여행이야기/중국- 북경

 

 북경 쿵푸쇼를 보고 들른 곳은 화려한 조명이 있는 쇼핑가 세무천계였다.

the place 라고도 불리는 곳이다.



세무천계에 와서 볼 것은 화려한 조명과 커다란 조형물들이다.

그 뿐만이 아니다.

길게 설치되어 있는 와이드 스크린은 라스베가스 다음으로 세계2위라고 한다.

아무튼 중국은 무조건 크게 만든다.



입구 눈사람 앞에서 주로 사진을 찍는다.

눈사람이 얼마나 큰 지 , 보통사람 5배는 되는 것 같다.




스크린이 너무 길어서 목이 아플 정도 였다.

스크린의 길이가 250m 폭이 35m 나 되는 대형 LED 스크린 이다.



길 가 쪽에는 상점들이 있었는데 파리바게뜨, 비비고 등이 눈에 띄었다.

패키지 여행이 아니라면 저기서 커피한잔 마시고 쉬어가련만.



와이드 스크린이 여러가지 색깔로 바뀌었다.

그야말로 환상적인 공간이었다.







나무의 장식에도 중국 전통등이 달려 있었다.

우리나라 나무 장식하고  조금 다른 모습이다.



한참을 걸어와 제일 안쪽에는 2017년 닭의 해를 상징하고 기념하는 붉은 조명이 설치되어 있다.



쇼핑가로 먹고 마시고 사진찍고 할 수 있는 곳으로 북경 데이트코스로 유명한 북경 핫플레이스라고 한다.




분수모양 조명은 외국영화의 놀이공원을 연상시켰다.



세무천계는 북경에 입국했을때의 칙칙한 회색느낌을 싹 지워주는 샤방샤방한 곳이었다.

자유여행 습관으로 오래머물고 싶었으나 가이드는 10분정도 사진만 찍고 오라고 했다.



2층 건물에 올라가 보았다.

복도에도 노란 조명이 고급스럽게 설치되어 있었다.

롯데아울렛이나 신세계아울렛처럼 복도 옆에 옷가게들이 즐비했다.



북경 야경 명소, 북경 데이트코스 세무천계를 보고 숙소로 간다.

아마 숙소로 가면 내일 일정도 있어 일찍 자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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