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경상남도

 요즘 사람들이 워낙 사진을 잘 찍고 많이 찍다보니 아름다운 풍경이나 꽃이 있는 풍경을 좋아한다. 4월 유채꽃이후 청보리도 누렇게 익어버리고 요즘에 볼 수 있는 꽃으로는 노란 금계국이 많다. 



양산둑길가 따라 죽 심어져 있는데 지하철 남양산역 근처가 꽃들이 풍성해서 더 예쁘다. 노란 금계국은 짙은 노란색으로 유채꽃보다 더 짙은 색이며 배경으로도 아주 이쁘다.



이파리가 파릇파릇해서 더 예쁜 금계국은 생긴 모양은 코스모스 같다. 금계국 사이로 보이는 사람들은 누구나 예뻐보인다. 그래서 여자들은 꽃밭에서 사진을 찍고 싶어한다.



남양산 지하철역 뒤쪽 둑길의 금계국이다. 뒤 쪽으로는 양산의 자랑 양산타워가 보인다. 양산타워는 높아서 전망도 좋고 북카페가 있어 가볼만한 곳이다.



노오란 금계국 사이로 지나가는 커플의 뒷모습이 아름답다.



자전거를 타는 사람도 지나간다.




금계국 꽃밭. 여름이 다가오는 것 같다.



어제 가 보니 금계국이 이제 지는 추세던데.



금계국 사진 찍을 분들은 서둘러야겠다.



요즘 사진찍느라 꽃의 이름을 많이 배우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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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 남양산역 부산2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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