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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경상남도

 요즘 사람들이 워낙 사진을 잘 찍고 많이 찍다보니 아름다운 풍경이나 꽃이 있는 풍경을 좋아한다. 4월 유채꽃이후 청보리도 누렇게 익어버리고 요즘에 볼 수 있는 꽃으로는 노란 금계국이 많다. 



양산둑길가 따라 죽 심어져 있는데 지하철 남양산역 근처가 꽃들이 풍성해서 더 예쁘다. 노란 금계국은 짙은 노란색으로 유채꽃보다 더 짙은 색이며 배경으로도 아주 이쁘다.



이파리가 파릇파릇해서 더 예쁜 금계국은 생긴 모양은 코스모스 같다. 금계국 사이로 보이는 사람들은 누구나 예뻐보인다. 그래서 여자들은 꽃밭에서 사진을 찍고 싶어한다.



남양산 지하철역 뒤쪽 둑길의 금계국이다. 뒤 쪽으로는 양산의 자랑 양산타워가 보인다. 양산타워는 높아서 전망도 좋고 북카페가 있어 가볼만한 곳이다.



노오란 금계국 사이로 지나가는 커플의 뒷모습이 아름답다.



자전거를 타는 사람도 지나간다.




금계국 꽃밭. 여름이 다가오는 것 같다.



어제 가 보니 금계국이 이제 지는 추세던데.



금계국 사진 찍을 분들은 서둘러야겠다.



요즘 사진찍느라 꽃의 이름을 많이 배우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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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 남양산역 부산2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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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만난 사람들


 지난 토요일 5월 26일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자가 양산 남부시장을 방문했습니다.

양산남부시장은 양산의 대표시장으로 양산 사람들이 자주 방문하는 재래시장입니다.



양산을 방문한 김경수 후보자를 맞이하는 더불어민주당 양산지역 후보들입니다. 양산 남부시장 제일약국 앞에서 시작했는데요. 1시간 가량 시장상인들과 양산시민과의 인사는 계속 되었습니다.



정치인을 대하는 자세는 대략 4가지정도입니다. 1. 같이 사진을 찍는다.  2.싸인을 받고 사진을 찍는다. 3.셀카를 찍는다 등입니다. 4. 악수만 하고 간다. 이 분은 싸인을 받으시네요. 아주 적극적인 분이십니다. 



김경수 후보는 시장상인들과 적극적인 교감을 했습니다. 직접 찾아가서 들어가서 인사를 나누고 이야기를 나누었죠. 양산 남부시장은 제가 자주 가는 곳이라 눈에 익은 상인들이 많았습니다. 이 할머니는 해물 파시는 할머닌데 친정집 제사에 필요한 홍합을 항상 여기서 삽니다. 매일 홍합을 바로바로 까주고 싱싱한것 같아서 여기서 삽니다. 물론 할머니는 저를 잘 모를거에요~ 무심한 듯한 표정이 성실하게 보이는 남부시장 할머니였습니다. 



마침 점심시간이라 먹거리에 눈이 많이 갔습니다. 햄버거가 1500원으로 우리 애들 간식으로 몇 번 사갔었습니다. 시장이 좋긴 좋아요. 싸고  신선한 야채도 많고 먹거리도 많고요. 요즘엔 재래시장에서 장을 보는 젊은 주부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족발집 아주머니 미소로 인사하시네요. 이 족발집은 제가 가는 족발집은 아니네요 ㅎ.

 


여기 건어물 사장님은 아주 친근하게 셀카를 찍습니다. 이 가게도 친정집 제사장 볼 때 한번씩 들른 곳이네요.



이 반찬가게 아주머니는 시어머니와 함께 반찬가게를 운영하는데 저녁 5시부턴가 3팩에 5000원으로 할인해서 자주 구매했습니다. 항상 인상이 좋아서 반찬을 많이 사먹었죠. 포즈가 너무 좋네요. 최고입니다.



유모차를 밀고 온 젊은 주부도 보입니다. 김경수 후보는 아이와 함께 눈높이를 낮춰 사진을 찍네요.



장날에는 야채가 더 싸고 종류가 많습니다. 야채 좌판아저씨와도 악수합니다.



지방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네요. 우리 시민들을 위한 후보는 누구인지 그것만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올바른 지도자를 뽑아야 할 의무가 있는 것 같아요. 



집으로 가는 길 여러가지 모종이 보이네요. 문득 지방선거는 모종을 잘 키우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재래시장에서 장을 보면 푸짐하다는 것 기억해 두세요. 주차장도 있고  반찬도 저렴하고 맛있고 싱싱한 야채에 카드되는 곳도 많으니 알뜰하게 장볼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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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만난 사람들

 


 오늘 5월17일 오후 2시 ,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있었습니다. 일반인으로 살면 참여1도 안할 일인데 경남도민일보 갱블로 활동하다 만난 분들의 인연으로 김경수 후보의 개소식에 가보게 되었네요.



개소식이 열리는 현장에서는 많은 김경수 입간판을 만날 수 있어요. 우산을 쓰고 있는 김경수 입간판이 가장 맘에 들어서 거기서 한 컷 찍었답니다. 김경수 도지사의 슬로건은 경제를 살리겠습니다. 경남을 바꾸겠습니다 입니다. 그러길 희망하고 그럴거라 믿어요.



꽃팔찌를 한 김경수 입간판도 있어요. 한 유권자가 지지자의 하트를 하나 더 채우고 있습니다.



김경수 도지사후보에게 바라는 말들을 포스트잇으로 참여했습니다. 김경수가 경남에 수를 놓다. 개인적으로 맘에 드네요.

다들 경남이 잘 되길 바라는 문구들입니다.



김경수 후보의 발로 뛰는 현장 사진들이 즐비하고 



' 함께 경수 ' 사진으로 그 간의 활동을 알아봅니다.



어디 행사든지 먹거리와 차는 필수죠. 간식으로 경남농수산물과 차,커피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의령 망개떡, 하동대봉감말랭이, 진주유과, 하동매실을 준비해 놓았습니다. 망개떡 부드럽게 맛좋구요~ 감말랭이 쫄깃하고 달콤하고요 진주유과 바삭하고 부드러워 너무 맛있고 하동매실 달콤 새콤 시원합니다. 맛보고 주문하고 싶으면 경남 e경남몰로 주문하면 된다고 합니다. 경남에 산다면 경남농산물 애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유튜브 대세인 것 아시죠? 라이브방송이 한창입니다. 재밌게 라이브하는 newbc (우) 와 미디어공감 (좌) 입니다.



2시가 되어서 개소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자리를 꽉 채웠습니다. 요 최근에 이렇게 많은 사람을 본 건 처음인 듯요. 어릴때는 연예인을 좇아가지만 나이가 들면 현실과 밀접한 관계를 가진 정치인들을 좇아가나 봅니다. 그래서 팬덤도 생기고 하는 거죠. 아무튼 열기가 대단해서 에어컨이 그 열기를 식히지 못했다는 거에요..



취재 경쟁도 장난 아니었습니다. 넘쳐나는 카메라들. 기자들.



그리고 핸드폰 들.....

이 모두가 다 경남을 위한 열기아니겠어요?



개소식 참여하는 김경수 후보와 부인 김정순 여사의 사진입니다. 



희망을 향한 개소식의 분위기는 참 좋았습니다.



더불어 민주당 문희상 국회의원, 우원식 국회의원 등등등 많은 분들이 참석하셨네요. 


by 역사와 야생화 (강창원) ;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와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의 경남도지사 김경수 후보 지지선언도 있었다.


마지막으로 김경수 후보의 인사로 행사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김경수 후보 개소식은 경남의 행복을 위해 모인 사람들로 너무나 뜨거웠습니다.

그 뜨거운 열정이 경남의 발전으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층캠프 - 아이놀이방도 있다.



*경남 청년 캠프도 있네?



* 카페 같은 1층 김경수 캠프



* 아메리카노는 여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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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제주도

 제주도는 압도적으로 국내여행 1위를 하고 있다. 왜 그런지는 가보면 안다. 제주의 자연은 사계절을 가리지 않고 너무 아름답다는 것. 거기다가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해서 가고 싶다는 것. 예쁜 카페나 독특한 박물관이 많다는 것. 체험거리도 많다는 것. 해안도로를 그냥 달려도 힐링이 된다는 것 등이 제주도 1위 위엄의 이유다.



이번 여행은 제주의 자연위주로 코스를 짰다. 제주의 자연을 오롯이 느끼고 싶었다. 거기에 예쁘고 독특한 카페를 몇 군데 넣고 해서 제주도 동,서,남,북을 돌아 보니 2박 3일이 금방 지나가 버렸다. 여행 첫 날은 여행지가 서먹하고 이튿날은 완벽적응, 3일째는 더 있고 싶은데 떠나야 했다. 며칠 더 있고 싶은데 가야 하는 아쉬움이 항상 남는다. 아쉬움에 여행지를 그리워하고 그래서 다시 여행을 하게 되는가 보다.



2일차 아침 쇠소깍에서 시작했다. 어제 폭우가 올거라던 일기예보는 다행히 보슬비가 내렸다 말았다를 반복해서 다니기도 좋았고 사진찍기도 좋았다. 도로는 한산해서 사람구경하기 힘들었는데 막상 목적지에 도착하면 관광객들이 붐빈다. 모두 우리처럼 제주여행을 온 사람들이지 안그래? 평일이 이런데 주말이나 방학은 어떨까? 



쇠소깍 도로변의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쇠소깍 쪽으로 간다. 관광지라 산책로 옆 인도도 아주 잘 정비되어 있다. 군데군데 벤치도 있고 나무가 많고 인도가 길어서 여기서도 인물사진 찍기 좋다. 봄 인데도 군데군데 낙엽이 떨어져 있었는데 가을이면 낙엽으로 뒤덮여 더욱 운치 있는 곳이 될 거 같다.


쇠소깍 강 윗부분


이름마저 색다른 쇠소깍은 양쪽가 절벽은 병풍을 세워 두른 듯 조수가 상통하는 장강을 형성하고 있고 바위 위 푸른 소나무도 녹색 강을 자랑하며 예로부터 우리조상의 어업기지 천연어항으로서 우돈지명을 따서 우소라 하였다. 깍은 하천의 하구부분으로 바다와 만나는 곳을 일컫는 제주어이다. 쇠소깍은 쇠소와 하구부분의 바닷가를 통칭하는 지명이며 옛 조상들은 쇠소에 용이 산다하여 용연이라 부르기도 했다.




쇠소깍은 신비로운 절벽의 모습과 우거진 초록의 나무로 이국적이며 신비롭고 상쾌한 느낌이 든다. 곳곳의 전망대는 늘 인증샷을 찍는 사람들로 붐빈다. 카메라 셔터를 누르지 않을 수 없는 풍경에 끌려 여기저기 찰칵하고 셔터를 누른다.



산책길을 따라 걸으면 아주 상쾌하다. 덩쿨나무에서 초록의 에너지가 마구 내게 들어와 나도 나무가 되는 느낌이 든다.



절벽사이로 떨어지는 하얀 물줄기는 시원해서 머릿속을 깨끗하게 씻어주는 것만 같다.



쇠소깍을 더 가까이 즐기려면 테우나 수상자전거를 타면 된다. 테우는 성인 7000원 소인 4000원. 수상자전거는 성인 1명은 8000원 소인 1명 5000원 , 성인 2인이 탈 경우 15000원이다. ( 현재 테우나 수상자전거 운행 중단 ) 



쇠소깍 아래쪽 바다와 만나는 곳은 물이 많고 잔잔했다. 여기서 수상자전거나 테우를 탄다. 



사진에서 본 쇠소깍은 눈이 부실 정도로 푸른 색이었는데 날씨 탓인지 초록색을 띄었다. 그래도 참 아름다웠다.

 


쇠소깍 아래 쪽 바다와 만나는 지점이다. 아래로 내려가 가 볼 수 있으나 다음 코스로 패스했다. 쇠소깍 관광지에는 제주초콜릿 판매점이 몇개 있다. 가격차이가 있으니 잘 보고 사야한다. 제주 초콜릿은 제주 동문시장이나 서귀포 올레시장이 가격이 좋으니 참았다가 거기서 사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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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하효동 995 | 쇠소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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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제주도

 블로그를 하고 나서 여기저기 SNS에 올라오는 제주도 사진들을 보면서 제주도를 꼭 가고 싶었다. 제주도 가는 비행기 값도 많이 내렸고 숙박도 잘 찾아보면 저렴한 게 많아서 제주도 여행 계획 잡기가 쉬워졌다. 제주도는 2000년에 신혼여행으로 다녀온 후로 처음이다. 게다가 이번 여행은 엄마를 모시고 가는 자매들의 여행으로 더욱 뜻깊은 여행이었다. 



제주도 가는 첫날, 강풍에 폭우가 쏟아진다는 예보였다. 폭우지만 비행기가  뜰 수 있어 비를 뚫고 제주공항에 도착했다. 평일공항에 전국, 전세계의 여행객들로 꽉 차 있어서 제주도의 관광 위엄을 느낄 수 있었다. 오후 비행기로 제주공항에 도착해 렌트카를 찾고 조금 이른 저녁을 먹고 서귀포 쪽 카페를 찾아 가기로 했다. 원래 가려던 GD카페, 몽상 드 애월은 다음날 가기로 하고 제주도에는 예쁘고 유명한 카페가 워낙 많았는데 바다다 카페가 가깝길래 그 쪽으로 향했다. 



비를 맞고 바다다카페 주차장에 주차를 했는데 카페 건물이 전체적으로 어두웠다.혹시 늦게 와서 문을 닫았나 싶었는데 카페안은 전체적으로 어두운 분위기에 나이트 클럽 조명이 돌아가고 있었으며 두둥두둥 댄스곡이 흘러나오고 있었다.카페 바다다는 비가 와서 안개가 끼어서 몽상적인 분위기를 만들고 있었다. 사진으로 보았던 바다다와 다른 분위기로 아주 멋있었다. 여러가지 여행형태가 있겠지만 여자들만의 여행에는 제일 중요한 게 인증샷이다. 배경이 너무 이쁜 바다다 카페에서는 어디서 찍어도 멋진 인생샷이 나왔다. 



내가 다녀본 여행 중에 가장 많은 장수의 인물사진을 찍은 여행으로 여러포즈를 취하면서 사진 찍히는 재미를 알게 된 여행이다. 보통 팸투어를 가도 사진 찍느라 바쁘긴 해도 폰으로 또 찍어 SNS를 할 시간이 있었는데 이번 여행에서는 도저히 그럴 짬이 없었다. 진정한 인물 찍사를 해야했고 비도 왔고 그랬다. 아무튼 인물 사진연습을 많이 한 여행이었다. 바다다 카페 내부도 멋스러웠고 분위기가 좋았다. 커피를 주문하려고 메뉴판을 보니 6시 이후로는 커피를 팔지 않고 주류를 팔고 있었다. 이제야 어두운 조명과 음악이 이해되었다. 본의 아니게 바다다 카페 구경을 하고 나오게 되었다.


* 바다 바로 옆의  잔디밭과 큰 소나무가 좋았다.



 식후 아메리카노를 먹지 않으면 안되는 우리 자매들은 다음 카페로 최근에 생겼다는 신화월드 내의 GD카페를 찾아가기로 했다. 네비에 의존해 간 신화월드는 리조트도 좋았고 어마어마하게 컸다. 새로 지은 테마파크로 관광하기 좋은 듯 했다. 리조트 직원의 친절한 설명으로 드디어 GD카페 언타이틀드 2017을 찾았다. 



제주 신화월드 YG 리퍼블릭이라는 간판으로 가면 된다. YG로고가 어디서 많이 봤다 했더니 옛날 영에이지라는 메이커 로고를 닮았다. 뭔가 으리으리한 빨간 문으로 들어갔더니 GD카페가 아니라 볼링장이었다. 


* GD카페 앞의 작품, 원색의 낙서 같은데 빅뱅이라고 적혀 있다.



GD카페가 여기 근처인데 하고 둘러보니 독특한 건물 근처에 사람이 서 있었다. 저기가 신상GD카페 언타이틀드 2017이다.

어서 커피를 먹고 싶어서 불이 켜진 곳으로 들어가기로 했다.




멀리서 보니 불은 켜져 있는데 사람이 별로 없어 보인다. 여기서 커피를 마셔야 되는데....



카페 앞에는 중국어로 메뉴설명이 있다. 아무래도 중국 팬들이 많이 오니까 그들을 위한 설명이다.



GD카페는 원색의 세련된 공간이었다. 커피를 주문하려 하자 영업이 끝났다고 한다. 사람이 많이 없더라니 너무 아쉬웠다. 독특한 세트메뉴도 있었는데 ㅠㅠ. 다음을 기약하며 잠깐 실내를 스캔했다. 커다란 꽃이 달려 있고 원색의 의자가 있다. 




전체적으로 완전 밝고 세련된 느낌이다. 보통의 인테리어가 아닌 GD의 예술성이 느껴지는 인테리어로 세련되면서 공상적인 느낌을 자아내는 공간이다. 




큰 꽃 노란색과 빨간색의 두가지 꽃이 매달려 있다.  이 꽃을 보니 고등학교 시절 공부는 안하고 책상앞에서 갑자기 만들어 보았던 종이꽃이 떠오른다. 나도 예술가의 피가 흘렀던 걸까? 다 지나간 한 때.였다.

마치 미술작품을 갔다 놓은 듯 한 이곳은 신화월드 신상GD카페 , 언타이틀드 2017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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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 24 제주신화월드 신화테마파크 YG리퍼블릭 | 언타이틀드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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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여행인여행블로거. 경상남도블로그 따오기 기자단 2기(2010). 2011,2012 경남이야기(경상남도 블로그) 팀블로그,2013년 경남이야기 팀블로그로 활동, 2015.9월부터 양산관광sns홍보단 활동. 2015년 양산시장표창장 수여.2016년,2017년 제3기,4기김해 sns서포터즈. 밀양시2기sns기자, 창원시4기sns기자로 활동중 연락처decemberrose71@hanmail.net www.facebook.com/seongja.kim.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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