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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강원도

 


이번 강원도 여행 2일차 아점을 먹고 한 일은 용화해수욕장에서 삼척해양레일바이크를 타는 거였습니다. 레일바이크는 더운 여름에 타는 건 고역일까? 걱정이 들어도 언제 또 삼척에 올지 모르니 삼척 레일바이크를 선택했습니다.



삼척 레일바이크는 용화정거장에서 궁촌정거장 혹은 궁촌정거장에서 용화정거장까지 1시간정도 바이크를 탑승합니다. 도착지에서는 셔틀버스로 원래 탑승지로 이동합니다. 우리는 용화정거장에서 궁촌정거장까지 이동했습니다. 먼저 나타난 구간은 바다가 보이는 소나무숲이었죠. 그늘이 있어 시원했고 바다전망이 좋았습니다.



강원도 삼척 투명하고 맑은 바다를 구경하면서 달립니다. 스노쿨링하는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보이네요. 햇빛에 더욱 투명해진 바다는 바위의 바다 아래에 위치한 부분을 다 보여줍니다. 


*용화해수욕장*



소나무숲길을 지나고 터널로 접어듭니다. 터널 내부는 냉동실처럼 시원하네요. 조명색이 빨갛게 파랗게 변하기도 하고 무지개색으로 변합니다. 축제의 터널입니다.





신비의 터널에 접어들었습니다. 파란 조명에 루미나리에가 만들어지니 화려해서 동화속에 들어온 듯 합니다. 신나는 음악에 레일바이크를 밟는 속도가 더 빨라집니다.




터널을 통과하니 마지막 터널입구에 황영조 선수의 입간판이 있습니다.

마라톤 국가대표 황영조 선수입니다.

 


마지막 터널 내부는 황영조 선수에 대한 사진들로 가득합니다.




터널이후 레일바이크가 어느 정거장에 서네요. 초곡휴게소입니다. 여기서 더위도 식히고 바다도 보고 쉬었다 가는 곳입니다. 운전자에게 휴식?을 주기 위해서 만들었겠죠?ㅎㅎ. 모두 아이스크림 한개씩은 사먹게 됩니다.



10여분 쉬었다가 다시 마지막 정류소로 향합니다. 

다시 바다가 보이더니 궁촌정거장에 도착했습니다.

삼척 레일바이크는 궁촌에서 용화방향보다 용화에서 궁촌방향이 더 좋은 것 같아요. 오른쪽에 바다쪽 레일로 이동하니 이쁜전망이 많은 쪽이라 이 쪽을 추천합니다. 삼척해양레일바이크 재밌고 시원하게 탔습니다.


http://www.oceanrailbike.com/main/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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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삼척시 근덕면 용화리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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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강원도

 이번 여름 휴가는 경상남도를 떠나서 강원도 삼척 용화해수욕장에서 보냈습니다. 강원도가 아주 멀다고 생각했는데 강원도 삼척은 생각보다 가까웠습니다. 말로만 듣던 동해 7번국도를 따라 올라갔더니 어느새 강원도 삼척이더라구요. 동해 7번국도에서 만난 영덕, 울진풍경은 아름다워서 다음에 또 가보고 싶은 곳으로 찜을 해 두었습니다.



오전에 출발해서 삼척에 12시경 도착을 해서 유명맛집에서 장칼국수를 먹고 용화해변 근처 숙소에 갔습니다. 장칼국수는 생각보다 입에 안 맞았고 감자전은 채썬 감자를 구워 주는 게 아니라 감자 갈은 것을 구워주는 거였는데 간이 안맞았어요. 집에서 감자 갈은 것을 한번씩 구워먹는데 제가 한 것이 훨씬 맛있었어요. 숙소는 아늑한 펜션으로 나무로 지어진 펜션이었습니다. 



숙소에 짐을 풀고 근처 용화해수욕장으로 갔습니다. 여기 해수욕장에는 레일바이크 정류장도 있고 해상케이블카도 있습니다. 다음날에는 아침 식사후 레일바이크를 탔습니다. 레일바이크가 은근 재밌있었어요. 그 포스팅은 다음에 하기로 해요.



용화해변에서 수영을 즐기는 사람들입니다. 폭염이 있던 8월 초라서 동해안 물도 그리 차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용화해변은 물이 아주 맑았습니다. 1급수라고 해도 될만큼 바다 아래 모래가 다 보이는 바다였습니다. 그래서 스노쿨링 하기에도 좋은 해변입니다.



바닷물이 정말 맑죠? 

이런 바다가 동해바다라니 감탄스럽습니다.

계곡의 맑은 물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습니다.



용화해수욕장에는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습니다.

해양스포츠를 즐기는 이들이 보이네요.

 


편안하면서 시원해 보이네요.



바나나보트 타는 사람도 보이구요.



용화해변에서 보니 레일바이크가 지나가는 풍경이 보입니다.



소나무숲 사이로 지나가는 레일바이크, 그 다음날 우리도 탔습니다.



날짜가 맞다면 용화해변에서 맨손으로 광어잡이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간 날은 날짜가 맞지 않아서 광어잡이 체험을 할 수 없었지만 광어잡는 재미도 쏠쏠 할 듯요.



해변에 4인의자가 있는 파라솔이 나란히 있는데요.

가격은 3만원으로 조금 비싼듯하지만 의자가 있어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튜브,구명조끼,스노쿨링 대여비는 5000원입니다.



우리는 용화해변 왼쪽 끝쪽에 자리를 잡고 놀았는데요.

작은 산이 있으며 굴 사이로 레일바이크가 지나갑니다.



해질때까지 수영을 했는데 산쪽에서 뭔가가 보이는 거에요.



패러글라이딩이었어요.

산에서 용화해변으로 착지하는 거였죠.



한사람 또 그 뒤를 이어 한사람이 패러글라이딩을 합니다.



패러글라이딩 보기만 해도 짜릿하네요. 



모래사장에 정확하게 착지를 하네요.



색깔이 무지개색인 패러글라이딩입니다. 날 수 있다는 건 얼마나 세상이 다 보인다는 거죠~ 얼마나 짜릿할까요? 

강원도 삼척 용화해변 가보니 바닷물이 너무 깨끗해서 반했어요.

이래서 강원도 하는구나 싶었어요.

앞으로 강원도만 가게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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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여행인여행블로거. 경상남도블로그 따오기 기자단 2기(2010). 2011,2012 경남이야기(경상남도 블로그) 팀블로그,2013년 경남이야기 팀블로그로 활동, 2015.9월부터 양산관광sns홍보단 활동. 2015년 양산시장표창장 수여.2016년,2017년 제3기,4기김해 sns서포터즈. 밀양시2기sns기자, 창원시4기sns기자로 활동중 연락처decemberrose71@hanmail.net www.facebook.com/seongja.kim.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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