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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다. 황산공원에도 튤립이 만발했다. 4월18일 방문한 사진을 올린다.

흰튤립이 빛을 받아 반짝인다.


흰튤립이 이렇게나 이쁘다니~~ 꽃은 늘 옳다.

다음 튤립은 빨강이 섞인 튤립이다. 뒤의 나무와 어우려져 멋지다.

튤립 1등은 빨강 튤립이지. 빨강 튤립 배경으로 사진 찍으면 제일 예쁜듯.

듬성듬성 핀 튤립은 평화로운 듯.

보라튤립은 신비롭네. 4월18일 기록이다.

황산공원은 너무 크다. 노란 꽃물결 유채 옆길을 걸어봤다. 메타세쿼이어도 한 몫한다.

자전거길이 유명하지.

너무 평화롭고 아름답다.

자전거 타고 달리면 정말 시원하겠다.

4월22일 김해에 김영원미술관이 개원했다해서 가 보았다. 백남준님 작품도 있었다.

김영원님 조각작품은 많이 봤을것이다. 다대포 바다미술제에서도 늘 등장했다. 큰 사람 그림자 조각 말이다.

김영원 작가의 다른 조각작품을 볼 수있다. 전체적으로 멋지다.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의 원형이 전시되어 있어 인기가 많다. 가까운 김해에 멋진 미술관이 생겨 좋다. 주기적으로 가봐야지. ㄱ월30일까지는 무료관람이라 더 좋다.

관람 마치고 집 근처 돼지국밥에서 점심 한그릇. 비빔국수와 돼지국밥 세트가 있다. 속 따시게 맛있게 잘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