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면 물놀이를 즐기러 계곡,바다, 혹은 워터파크로 떠납니다.

워터파크 하면 커다란 파도나 아찔한 슬라이드를 생각할 수 있는데 

경남 합천에서는 조금 다른 강을 이용한 워터파크가 올해 처음으로 황강에 개설되었습니다.




이름은 옐로우리버비치입니다.

입장료는 1일 30000원입니다.

중고등학생은 20% 할인, 36개월이상 초등학생은 30%할인, 장애인은 50% 할인이다.

합천군민은 일반 20000원, 중고등학생  15000원,36개월이상 초등학생은 10000원,

장애인_ 실버_ 유공자는 15000원입니다.




캠핑장도 조성되어 있어 숙박을 하면서 물놀이를 즐길수 있습니다.



dj의 신나는 음악이 끊이지않아 여름바다 못지 않은 분위기입니다. 


사진 : 실비단안개님


시원한 분수도 있어 강에 들어가지 않고도 더위를 식힐 수 있습니다.


사진 : 실비단안개님


옐로우 리버비치를 하나하나 구경해볼께요.

아이들을 위한 낮은 수영풀이 있고요.



다이나믹 블롭점프 입니다.

커다란 튜브에 다이빙하면 다시 튀어 바다로 퐁당빠집니다.

스릴 있으면서 시원하겠지요?

 

합천 황강물은 깨끗하고 물이 차서 좋습니다.

바닷물의 찝찝함은 없지요.




제법 경사가 있는 플라잉 슬라이드입니다.

kbs 일요일 출발드림팀 에 나오는 슬라이드입니다.

실제로 타보면 티비보다 훨씬 잼나고 스릴있습니다.



익스트림 워터 빌리지입니다.

멀리서 보면 재밌고 쉬워보입니다.



이 또한 출발드림팀에 나오는 징검다리랑 비슷한데 물위에 떠있는 튜브가 흔들거려 중심잡기가 어려워요.



좁은 징검다리는 서서 걸어가다가 빠지게 되니 기어가게 됩니다.



흔들흔들 그네 같은 것도 있습니다.




익스트림 워터 빌리지 이용해보면 얼마나 많은 힘이 들어가는 놀이기구인지 알게 됩니다.




경사가 조금 낮은 인피니트 슬라이드는 그나마 무섭지 않아 재밌어요.



출발 드림팀 롤링 워터볼도 어떨까 궁금했는데 



커다란 볼안에 들어가 안전벨트를 하고 



경사 높은곳에 굴려줍니다.



모래사장을 막 구르다보면 비명이 저절로 나오고 블랙홀로 빨려들어가는 듯한 스릴을 느낄수 있어요.


사진 : 실비단안개님


황강워터파크 조금 새로운 모습입니다. 

직접 참여해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특히나 젊은이들이 좋아할 곳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출발드림팀 보면서 나도 저거 타봤으면 했다면 합천 황강워터파크 옐로우리버비치로 가보세요.


* 해딴에와 합천군의 팸투어를 다녀와서 적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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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합천군 대양면 | 황강레포츠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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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5.07.29 0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합천에 이런게 있었군요.ㅎㅎ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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