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에 해당되는 글 9건

여행이야기/부산구석구석 여행

해운대 모래축제가 2011.6월.3일 부터 6월 6일까지 열립니다.
이번 모래조각의 주제는 '모래성으로 떠나는 동화여행'이라고 합니다.

모래위에 그려진 동화 주인공을 만나보세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오즈의 마법사


 







개미와 배짱이



 인어공주


 

화룡점정

 


등대와 인어

 
중세성

 
세계최대 센텀시티 백화점


  백설공주

 
걸리버 여행기

 
신데렐라

 


 
흥부네 가족풍경

 
어린왕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제1동 | 해운대해수욕장
도움말 Daum 지도
분류없음

2010 부산 국제 영화제의 또 다른 매력은 이벤트 입니다.


해운대에서는 많은 업체들의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1. 2010 공식 후원사인 다음커뮤니케이션의 다음 모바일존 체험이벤트존


세가지 미션을 재밌게 체험하면 됩니다.


이건 디지털 방명록존인데 화면의 카메라에 방문객이 찍힙니다.
사진 모양을 눌러주면 사진이 찍히게됩니다.


붓 아이콘으로 10월 9일 글자까지 새겨주었더니


물방울 속에 사진이 둥둥 떠다니네요. 
색다른 디지털 방명록입니다.


여긴 다음코드존입니다.
스마트폰의 다음 어플로 코드를 찍으면 그 내용을 보여주게 되는 코드존입니다.
코드에 모든 정보가 담겨있다니 기술의 발전이 그저 신기할 따름입니다.


여긴 다음로드뷰존입니다.
스마트폰의 다음지도 어플을 실행시켜 보는 곳입니다.




이 세가지 미션을 완성시키면 이쁜 비치백을 득템할 수 있습니다.



또 다음 플레이스 어플을 다운 받으면 뜨거운 커피를 바로 뽑아줍니다.


2. 2010 부산 국제영화제 공식후원사 하이트 맥주의 스텝퍼 체험




하이트 맥주에서는 스텝퍼를 빨리 실행시키는 사람에게 선물을 주었습니다.
맥주 한잔씩 무료로 주기도 했습니다.

어른들은 4단계중 2단계나 3단계만 실행했는데요.





아이들은 스텝퍼를 4단계 쉽게 완료하더군요.


선물로 차량용 목베게를 받았습니다.
아이들이 참 재밌어 했습니다.

3. 불량남녀 영화 부스에서는 막걸리 시음


불량남녀 영화 부스에서는 막걸리를 무료로 배부해주었습니다.

20대는 막걸리 한병을 무료로 주는 이벤트를 하기도 했습니다.


3. 굿 네이버스의 페이스 페인팅


굿 네이버스에서는 페이스 페인팅을 해 주었습니다.
아이들이 주로 체험을 하더군요.

4. 한국 영화감독협회의 촬영카메라  체험존


촬영카메라로 보는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궁금해지네요

5.굿 다운로더의 화살쏘기 체험


화살로 화면의 굿 다운로더 표시를 맞추어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되는 모양이더군요.
이것도 몇 개 이상이면 경품이 있답니다.

6.한국음식문화체험관의 송편



금방 빚은 따끈한 송편을 먹을 수 있어요.

7.하나투어의 팝콘


갓 튀긴 팝콘을 나누어 줍니다.

8. 기아 차 시승


신차를 타 보고 정보도 들을수 있습니다.

9. 아이폰 4 레이싱 게임


레이싱 게임에서 이기면 도서상품권을 받을 수 있답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가 많았습니다.
이벤트 참여하시고 득템하는 재미를 누려보세요^^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http://www.piff.org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6 0
분류없음

부산 국제 영화제가 2010년 10월 7일부터 10월 15일까지 해운대와 남포동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부산 국제 영화제를 맞아 많은 사람들이 해운대를 찾았습니다.
부산 국제 영화제에 왔으니 사진 기록을 남기지 않을 수 없겠죠?

부산 국제 영화제가 열리는 해운대에서의 다양한 포토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 모래작품


올 해는 영화배우 김지미씨와


줄리에 비노쉬


인도배우인 아이쉬와리아 라이 , 이렇게 세분의 여배우가 모래 작품의 모델입니다.



2. 부산 국제 영화제 홍보 부스내의 진짜같은 계단 사진과 책장 사진


착시 현상을 일으키게 몇개의 계단과 흑백 사진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책 읽는 아이와 할아버지 다정하게 보이죠?

3. 피프 빌리지내의 영상포토죤(다음제공)


이건 다음에서 제공하는 영상포토죤입니다.
화면 가운데 검정점이 카메라입니다.
화면으로  다가가면 자신의 얼굴이 찍힙니다.(촬영됩니다). 재미있죠?


4. 피프 빌리지 내 사진전






유명한 배우란 배우는 다 모아 놓았습니다.

5. 행사부스 바깥 한국영화 회고전 ( 김지미)


한국영화를 회고하는 사진전입니다.


옛 영화 포스터 앞에서 사진 찍으면 꽤나 귀한 사진이 나오겠죠.


6. 행사 부스 바깥 김동호와 프렌즈 사진전


부산국제영화제 위원장인 김동호와 그 친구들의 사진입니다.

저기서 사진 찍으면 나자신도 부산국제영화제의 친구가 될것 같습니다.


7. 부산 국제 영화제 홍보 부스  내의 영화포스터 모음


영화 포스터만큼 함축적이고 예술적인 사진이 있을까요?

그들은 예술사진 인증샷을 찍고 있습니다.


8. 개봉 영화 홍보 포스터


개봉 될 영화 홍보포스터 앞에서는 미리 주인공이 되는 기분일거에요.


9. 2010 여수 엑스포 홍보관 내 마스코트 여니와 수니


마스코트는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포토죤입니다.


10. 야외 무대 


바다를 배경으로 piff 2010 글자가 너무 세련되게 조화되어 멋진 포토죤이 됩니다.


11. 해운대 모래언덕과 바다


피프가 열리면 모래언덕을 쌓습니다.


그 위에서 쉬기도 하고 바다를 배경으로 달맞이 고개를 배경으로 해도 멋진 사진이 나오겠군요.

부산 국제영화제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더 풍성해지고 볼거리가 많은 축제입니다.

부산 해운대로 오셔서 추억도 사진도 남겨보세요^^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http://www.piff.org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제1동 | 해운대해수욕장
도움말 Daum 지도
여행이야기/부산구석구석 여행

2010년 6월 26일 토요일 대망의 월드컵 16강이 열리는 날이었습니다 
해운대 해수욕장에서는 비 오는 와중에도 거리응원이 열렸습니다.

마침 해운대에서는 거리응원 말고도 제2회 부산광역시배   국제 서핑대회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그 서핑대회의 부대행사로 패션쇼가 열릴 예정이었나 봅니다


감독의 코칭대로 모델들이 패션쇼 예행연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해운대 모래사장위의 무대에서 비를 맞으며 하는 패션쇼연습입니다


텅빈 객석을 보니 걱정이 좀 됩니다


패션쇼가 시작되면 많은 사람이 와줄까?


비는 계속 내리는데 저 자리를 많은 사람이 채워줄지 의문이었습니다




여자모델들의 연습이 끝나고








그나마 하나둘씩 구경을 하기 시작합니다


우산을 쓰고 제법 많은 사람이 구경을 합니다


이번엔 남자모델입니다


비옷 사이로 보이는 라인이 모델임을 느낄수 있습니다





과연 실제 패션쇼엔 몇명이나 봤을까요


비오는 날 야외 패션쇼 하면 그야말로 뽄떼 안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여행이야기/부산구석구석 여행

<이기대 파헤치기 2탄>

주말에 아이들과 가족이 다함깨 이기대에 갔습니다.
부산사람인 저도 영화 '해운대'보고 처음 알았는데요. 해운대에서 참 멋지게 나오더군요. 
그래서 가려고 벼르다 벼르다가 저번주말에 가게되었습니다.
이기대에 가보니 이기대가 엄청 큰 곳이라 하루종일 걸리겠더군요.
오후에 도착해서 일부만 관광하기로 하였습니다. 나머지는 다음에 또 관광하기로 하고요.

이기대공원 전체모습



저희가 주말에 돌아본곳은 1번 에서 12번(어울마당)을 거쳐 11번 10번 9번 8번 그리고 2번으로 오는 코스입니다.
그럼 이기대를 하나하나 파헤쳐보겠습니다.  이기대 중에서도 오른쪽 부분입니다.


1번에서 12번(어울마당)으로 출발합니다.
내리막길이 계속됩니다.


내리막길의 끝에 바다가 서서히 드러나네요.


오른쪽으로 돌아가니 이런 계단이 나오고요


진행방향으로 시선을 돌리니 해안에 바위들이 멋드러지게 드러나고



진행방향에서 왼쪽으로는 너른 광장이 있고 바다가 보입니다.
흐릿하게나마 사람들이 뭔가를 보고있어요 . 뭘까요?


일단 배부터 채우기로 했습니다.
오른쪽 조금 높은곳에 민박,매점이 있습니다
아! 반가워라 . 오후에 출발해서 점심때를 넘겨 정말 배가 고팠습니다.


아래쪽의 스탠드 밑으로 드넚은 바다와 광안대교를 보며


맛있는 컵라면을 후루룩 쩝쩝 , 맛있게 먹었답니다. 시장이 반찬이라 오늘 먹은 컵라면은 최고의 맛이었어요.
매점에는 컵라면 하고 커피만 있었지요.
참고로 컵라면 값이 2500원입니다. 커피값은 자세히 안봐서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어서 라면을 먹고 우리를 반기는 강아지를 뒤로한채


너른 곳으로 달려갔지요 .그리고 난간에 다가갔습니다.


아까 사람들이 보고 있던것은 해운대 촬영장소를 설명하는 포스터였습니다
아!여기서 영화 해운대를 찍었구나.



아이들에게 포즈를 잡으라고 했습니다.
영화와 조금 비슷하나요?
밤이면 정말 더 멋지겠군요



여기서 잠깐 이기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영화대사에 의하면


이기대라는 이름이 임진왜란에 기생두명이 적장을 껴안고 여기서 투신을 해서 이기대라고 한답니다.

이기대공원 안내도에도 그런 내용으로 적혀있네요

이기대의 이름은 동래영지에 나타난다.동래영지는 조선시대 좌수영의 역사와 지리를 소상히 소개하고
있으며 좌수사로 있던 이형하(1850년재임)가 종전의 기록을 토대로 보충 수집하여 기록한 책이다.
이 동래영지중 산천을 밝힌 부분에 이기대라고 적고  左營南十五里 上有  云(좌수영에서 남쪽으로
15리에 있다.위에 두 기생의 무덤이 있어서 그리말한다) 고 했을뿐 구체적인 내용은 없다.향토사학자 최한복
(1895~1968 수영출신)의 말로는 임진왜란 때 왜군이 수영성을 함락시키코는 경치좋은 이곳에서 축하잔치를
열었는데 수영의 기녀 두 사람이 잔치에 참가했다가 왜장에게 술을 권하고 술 취한 왜장과 함께 물에 빠져
죽었다는 것이다. 그 두 기생이 이곳에 묻혀 있어서이기대(二技臺)라 한다고 하나 그에 대한 자세한것은 알 수 없다.


이기대의 유래도 알고 해운대 영화촬영장소 구경도하고 난 우리들은
해운대 영화촬영지장소(어울마당)를 뒤로하고 11번으로 바쁜 발길을 돌렸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제2동 | 이기대도시자연공원
도움말 Daum 지도
여행이야기/부산구석구석 여행

<이기대 파헤치기 1탄>입니다

여기는 부산 남구에 위치한 이기대입니다. 이기대는 영화 해운대로 잘 알려진 곳이기도 하지요.
멋진 바다와 광안대교를 감상하면서 해안도로를 걷고 있는데 해녀막사라는 팻말이 눈에 띄었습니다.
해녀막사가 뭔지 부산 남구청에 적어놓은 팻말에 의하면요.


이곳은 해녀들이 어구보관,잠수복 탈의 및 조업후 휴식장소로 40여년전에 만들어진 것인데 2005년에 ' 이기대 해안산책로 조성사업'을 계기로
강한 파도에 견딜수 있도록 정비,복원하였답니다.


해녀막사의 전체적인 모양은 거북이가 앞으로 나아가는 형상이라고 합니다. 머리부분은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갯바위이며 이를 중심으로 해녀들이
오랜세월 파도와 싸워 얻은 경험과 감각으로 만든것입니다. 현재 10여명의 해녀들이 해삼,전복,성게,미역 등 각종해산물을 채취하여 살아가는 삶의
터전으로 이용하고 있답니다.


모양이 정말 막사같지요. 돌로 되어 아주 튼튼하게 보입니다.
안에 들어가보진 않았지만 아늑하고 따스할것도 같군요



해녀막사 옆쪽에 작은 구멍이 있는데 아마 창문 같습니다.
겨울에는 옷가지로 바람을 막아놓나 봅니다
여름에 저 문을 열어놓으면 바닷바람에 아주 시원할것 같아요


마침 해녀 한분께서 해녀막사 앞에서 멍게를 손질하고 계셨습니다.
관광객이 오든 말든 일에 열중하시는 해녀님의 집중력.
너무 많은 관광객이 오니까 익숙해서일까요



 관광객에게 팔기도 하는가 봅니다. 아주 싱싱하겠어요. 금방 잡은것들이라...


다시 해녀막사를 둘러보았습니다.
해녀막사 위에는 해녀가 쓰는 잠수복이 널려져 있었고 해녀가 물질할때 쓰는 도구 (태왁)도 있었습니다.
작업을 끝내고 말리는 거겠죠. 막사는 여러모로 유용하게 보였습니다. 빨래 널기도 좋은 모양이었지요


 해녀막사를 다 보고나서 해녀들의 생명력이 느껴졌습니다.
그 생명력 나도 좀 본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해녀막사를 떠났습니다.

거북이모양의 해녀막사라서 정말 특이했어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제3동 | 이기대공원
도움말 Daum 지도
전시,관람,공연


 해운대 부산 아쿠아리움엘 갔습니다.

이름 모를 여러가지 물고기가 많았죠. 눈 튀어 나온 물고기



해마

여러 종류 해파리

이건 문어해파리라네요.


이름모를 물고기들 , 게





상어를 마지막으로 아쿠아리움 관광을 끝냈습니다.



출구 가까이 현대차가 한대 서 있더군요


언뜻 보기에 경품차량이려니 하고 지나치고 관광 상품쪽으로 가려는데 같이 가신 분께서 '수족관'이라고 하시네요.




얼른 다가가보니 수족관이었습니다.

안내 글자가 너무작아 경품차량인줄 알았답니다.

부산 아쿠아리움 가시면 출구에서 차로 된 수족관 꼭 보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제1동 | 부산아쿠아리움
도움말 Daum 지도
여행이야기/부산구석구석 여행

 


10월 11일 피프빌리지가 있는 해운대로 갔습니다. 행사장 들어가기전 마릴린몬로가 해운대백사장에서 환한 미소로 우리를 반겨주었지요.


행사장에 들어서자 제일 눈에 띠는게 신형차입니다. 빨간 스포츠카 옆에서 사진 찍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작은 모터쇼같군요. 모터쇼 안해도 확실하게 홍보가 될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행사장에 빠질수 없는 것이 바로 풍선아저씨입니다.
아이들에겐 풍선이 제일 좋은 득템일 것 같군요.


2012년에 열릴 여수엑스포 홍보도 한창입니다.


굿네이버스에서는 아이들에게 핸드페인팅을 해주고 있습니다



장진영도 볼수있었습니다....


해변에는 관람에 지친 사람이 쉴수 있는 벤치가 바다를 향해 주욱 늘어서 있고요.


모노레일 체험장도 있었습니다. 체험도우미도 바다에 푹 빠진것 같죠?


굿다운로더가 되기위한 사람들(?)이 무료사진을 찍으려고 가장 많은 줄을 섰습니다.
역시 공짜는 좋은 것이죠. 너무 좋아하면 머리가 까진다는 사실을 참고로 하시길....


여기는 부산국제영화제를 주제로 오, 엑스 퀴즈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오,엑스 퀴즈 은근히 어려운데 우승자는 운이 잘 따라서겠죠.


조금 독특하게 보이는 것이 물감으로 하는 핸드 페인팅 같은데
일반 핸드 페인팅하고 달리


특수분장이었군요.
이런것은 영화제 와야만 볼수 있겠죠.
오늘 본것중에 제일 신기했습니다.


마릴린몬로로부터 홍보관을 지나서야 멋진 모래조각이 나왔습니다.
이것은 야쿠쇼코지


이것은 안성기


안성기와 야쿠쇼코지의 모래조각이 제일 인기가 많았습니다.


감독과 스텝 배우들의


사진전도 열리고 있었습니다.


저녁엔 엑스멘 감독인 브라이언 싱어와 김지운감독(놈놈놈) 이


피프빌리지에 와서


오픈토크가 열렸습니다.


집으로 가는길에 거리의 화가들이


초상화를 그려주고 있더군요.

피프 보러오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6 0
여행이야기/부산구석구석 여행


부산국제영화제를 보러 해운대에 갔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먹을거리를 찾아 인근 해운대 시장에 갔습니다.


오른쪽 사진은 Tony's 홍차 & 커피 Essay 글에서 퍼온 사진입니다(구포시장)


입구에는 해운대 시장을 알리는 간판이 있더군요. 다른 시장도 마찬가지로 시장간판이 있었지만 주변환경이 틀리더군요. 해운대시장은 관광지라 입구도로에 차도 노점상도 없었지만 다른재래시장에는 차도 있고 노점상들이 많았습니다.

 


오른쪽 사진은 Tony's 홍차 & 커피 Essay 글에서 퍼온 사진입니다(구포시장)




해운대 시장을 바라보는 첫인상은 매우 깨끗하고 단정해서 여기가 시장이 맞나라는 것이었습니다. 

시장안을 들어가보니 가운데도로를 따라 양쪽에 가게들이 있는건 똑같았습니다. 다른시장에는 길가운데 노점상들이 줄을 지어있었고 가게는 일렬로 있었지만 간판은 제각각으로 약간 지저분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해운대 시장은 간판도 똑같은 디자인으로 같은 위치에 있어서 쇼핑이나 음식점 찾기에 용이했습니다. 노점상이 없는 길은 많은 사람이 들어가도 복잡하지 않아 좋았습니다. 대신 일반재래시장은 복잡하지만 사람사는 인정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제일 맘에 들었던건 길바닥이었습니다. 걷기 좋고 보기에도 깨끗한 길바닥에 반해버렸습니다.

시장하면 지저분하고 사람들끼리 부딪히고 비오면 발도 버리고 우산 쓰고 사람들 피해가는 불편에 조금 꺼려지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마트를 자주 갔는데 요즘 시장들이 많이 정비가 되어 장보기가 수월해졌습니다. 

그중에서 해운대 시장은 더 업그레이드된 시장 같습니다.



해운대 시장의 또 한가지 매력은 가격이 서민적이라는 겁니다. 오천원이면 한끼 식사를 해결할수 있으니깐요. 곰탕도 칼국수도 김밥도 만두도 오천원이면 가능합니다.




어떤가요? 해운대 시장 가보고 싶지 않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4 0
1
블로그 이미지

일상이 여행인여행블로거. 경상남도블로그 따오기 기자단 2기(2010). 2011,2012 경남이야기(경상남도 블로그) 팀블로그,2013년 경남이야기 팀블로그로 활동, 2015.9월부터 양산관광sns홍보단 활동. 2015년 양산시장표창장 수여.2016년,2017년 제3기,4기김해 sns서포터즈. 밀양시2기sns기자, 창원시4기sns기자로 활동중 연락처decemberrose71@hanmail.net www.facebook.com/seongja.kim.35

커피믹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