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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부산구석구석 여행

한국은 축제가 많은 나라다.

따뜻한 봄이 오자 축제는 시작되고 계속 지속되었다.



그 축제 가운데 부산연등축제가 5월 1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작년까지는 용두산 공원에서 개최되었는데 올해는 송상현광장에서 열린다.

지하철  부전역 8번출구로 나오면 된다.

평지에다 부산의 가운데라  접근성은 훨씬 좋다.

장소가 바뀌니 작품의 느낌이 색다른 느낌이다.

저녁먹고 가볍게 산보삼아 나와 연등축제 보고 가면 된다.

아름다운거 사진찍기 좋아하는 사람들이여 연등축제를 빼먹지 말기를.




선큰광장에 편의점도 있고 쉴곳도 많으니 다리아플 걱정은 안해도 된다.

거기다 조금만 걸어가면 서면이니 맥주 한잔하는 여유를 부려도 된다.




진주유등축제가 다가오긴 하는데 ~ 

가까운 부산에서나마 연등의 아름다움에 빠져본다.









실루엣이 하나의 그림이 되엇던 찰나!

블로그 찍사 몇년차 이제 순간포착 하는 재주를 부린다.ㅎㅎ.






연등을 이래찍고 저래찍고 사진찍기 놀이에 빠져버렸다.




전래동화속의 호랑이의 눈이 유난히 아름답게 잘 나왔다.


먼발치서 보니 그저 연등속에 빠진 사람들의 무리가 나를 돌아보게 한다.


부산연등축제 : 송상현 광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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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부산구석구석 여행
새벽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부산은 눈이 그치질 않고 더 많은 눈을 뿌리고 있습니다





나무애 눈이 쌓여 눈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눈을 조금만 굴려도 눈사람이 만들어집니다







눈 쌓인 화분은 아이스크림 같습니다



차 위에도 눈이 쌓였습니다






발이 푹푹 빠집니다



차도 느릿느릿 거북이 걸음입니다


온통 하얀 눈세상입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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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부산구석구석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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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 이브에 부산 광복로를 나가보았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크리스마스를 즐기러 많은 시민들이 나왔더군요.


광복로는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가 한창 열리고 있는 곳입니다.
부산 롯데백화점 광복점 건너편에는 제 2회 크리스마스트리문화 축제를 알리는 포토존이 눈에 띄였습니다.
이제 두번째지만 사람들의 반응은 뜨거워 앞으로 부산의 겨울축제로 자리잡아가는 모습입니다.


크리스마스에는 산타의 선물이 빠질 수 없겠죠.
조명을 받아 더욱 풍성해 보이는 대형 선물상자 조명입니다.


기로수를 조명으로 꾸미고 작은 선물 몇개만 매달아도 멋진 트리가 됩니다.


이렇게 제 2회 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로 광복로 거리는 아름답고 색다른 트리들로 색다르게 변신해 있었습니다.






광복로 거리 어디든 포토존이지만 천사날개는 가장 인기있는 포토죤이었습니다.


사람들이 사진을 찍으려고 줄서 있는것 좀 보세요.


태극기 


자전거도 조명을 받아 색다른 멋을 풍깁니다.





광복로 광장 가운데의 대형 트리입니다.
성탄절을 맞아 합창단이 성탄공연을 하기도 했습니다.


대형 트리안에는 예수의 모형이 아주 실감나게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트리축제에 소망트리달기 행사가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소망종이에 너도 나도 새해 소원을 적어 


트리에 소망을 매달아 봅니다.



소망트리에 소망을 쓰려고 모인 사람들입니다. 발 디딜 틈 없이 거리를 꽉 매웠습니다.



소망트리에 소망카드를 달 자리가 모자라는지 기둥에도


조형물에도


트리사이에 줄에도



조명 줄 사이에도 소망트리가 달렸습니다.


알록 달록 색다른 트리들로


광복로 거리 하늘도




아름답게 수놓아 졌습니다.


거리음악가도


거리 미술가도 광복로 트리 문화축제를 즐기러 나왔습니다.

크리스마스 트리 문화축제는 2011년 1월 17일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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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공식블로그를 오픈했습니다.




부산시 공식블로그에는 부산에 관한 여러가지 정보들이 많이 있습니다.

부산에서 가 볼 만한 곳 , 맛집, 각종 축제와 행사, 뉴스 등 부산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부산에 관해 궁금하시다면 부산시 공식블로그로 가보세요. http://blog.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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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부산구석구석 여행

 벌써 2010년 6월이 되었네요.
낮이면 온도가 무려 27도까지 올라가네요.
이렇게 뜨거운 날이면 바다속으로 풍덩 빠지고 싶어요.

오늘같이 뜨거운 날 부산 해운대 백사장에서는 무슨일이 있었을까요?


뜨거운 날씨에 혹시 바다로 풍덩할 사람들을 지킬 해운대 119 수상 구조대들의 모습입니다



해수욕장을 찾는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 뜨거운 모래위에서 훈련중입니다.



인간 뜀틀을 하면서 자리를 옮겨가고 있습니다.







인간 뜀틀을 끝내고 아예 모래사장에 누워버렸네요
저 모래사장이 발에 닿기만 해도 정말 따가웠는데 해운대 119 수상 구조대들은 참고 훈련에 입합니다.



" 배에 힘줘 " 

교관의 호령에 해운대 119 수상구조대 모두  더운 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그 다음 몸풀기를 하는 해운대 119 수상 구조대입니다






몸을 한껏 수그려보기도 하고요.



뜨거운 날씨에 훈련 열심히 한 해운대 119 수상 구조대들 덕분에 올 한해도 안전한 피서가 될거 같습니다




해운대 백사장엔 해운대 119 수상 구조대 말고도 성미 급한 비키니 차림의 외국인 미남 미녀가 보였습니다.
비둘기도 열심히 쳐다보는 것 같지 않나요?



이 사진은 세부류의 사람이 재밌어서 담아봤습니다
해운대 백사장의 세부류 - 비키니 차림의 커플 외국인과 중간의 외로운 총각과 부산 119 수상구조대. 





한국 여행을 온 외국인도 하나둘씩 보였습니다



성미 급한 사람들을 위한 파라솔도 하나씩 하나씩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조개껍질 줍는 꼬마아이도 보입니다

' 꼬마야 . 이쁜 조개껍질 많이 주웠니? '




학교를 일찍 파한 중학생 혹은 고등학생이 바다 가까이로 열심히 뛰어갑니다.  학생들은 준비해온 돗자리를 깝니다.
열정과 순수 빼면 시체인 아이들은 오늘 옷을 적실 각오를 하고 온 모양입니다

" 친구야, 오늘 옷 가져왔다 아이가 "

" 다 들어가자 . 바다에 빠지면 시원하다 아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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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부산구석구석 여행


 오랜만에 남포동 거리를 거닐었습니다.
20대때 남포동 거리는 부산 최고의 거리였습니다.
주말이면 영화를 보러 오는 사람들 , 친구를 만나러 오는 사람들, 맛있는 순두부를 먹으러 오는 사람들, 낙지볶음을 먹으러 오는 사람들,
깡통시장에 수입품 사러 오는 사람들, 옷을 사러 오는 사람들, 리어카마다 즐비한 이쁜 악세사리를 사러 오는 사람들,
매콤 달콤 새콤한 맛이 별미인 오징어 무침과 부추 부침개의 맛을 보러 오는 사람들. 호떡을 먹으러 오는 사람들.
남포동은 사람들로 늘 붐볐습니다.

 세월이 흘러 세상이 좀 바뀌었습니다. 영화관이 많이 생겨났습니다. 
이젠 남포동을 가지 않아도 집 가까운 곳에서 영화를  볼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형마트도 많이 생기고 곳곳에 쇼핑몰이 생기고 백화점들이 들어서면서 남포동의 옛날의 기운을 조금씩 잃어갔습니다.

하지만 남포동은 원도심의 명예를 회복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 중 하나 눈에 띄인 것이 도로의 예술적이면서도 익살스런 청동상들입니다.


조선통신사를 표현한 청동상입니다
아이가 조선통신사 행세를 하는지 귀엽습니다




이건 부산이 영화의 도시라는 걸 보여주는 무비 카메라맨의 청동상입니다.
정말 열심히 영화를 찍고있죠


이건 나들이가는 아버지와 목마탄 아들입니다.
아버지도 아이도 아주 즐거워하네요


이건 다람쥐인가 본데요


진짜 다람쥐의 모습이 느껴집니다


이건 로타리쯤 되는 곳의 조형물입니다


비둘기를 향한 사라들 모습이 어쨋든 예술적입니다


코끼리 청동상도 있고요


높은곳에서 아래를 내려보는 장난기 어린 아이들의 청동상을 보니


옛추억에 젖게 되는군요
 

하마 청동상도 웃고 있는듯 합니다



 돼지 청동상도 꿀꿀거리며 복을 주려나봅니다.



인도와 도로를 구분하려고 줄지어 놓은 화분들이 참 고풍스럽습니다


이건 행인이 쉴수 있게 만든 의자인데요. 


머리와 다리를 스텐레스로 멋지게 장식해놓았습니다
저 의자에 앉으면 저 동물에게 왠지 미안해 질거 같기도 하고요


대리석으로 만든 넓직한 평상도 있습니다
힘들면 쉬어갈수도 있습니다


여긴 사진 찍는 곳이에요
브이를 그리면서 사진을 찍으라는 청동상이 재밌네요

옛 추억을 그리며 남포동을 걸었습니다.
예전과 달라졌지만 제 마음속의 남포동은 그대로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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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송도해수욕장에 가보셨나요?
송도해수욕장은 다른해수욕장과 차별화된 독특한 풍경이 있더군요.





첫번째, 가수 '현인'의 동상이 있는  '현인광장' 이 있습니다.
부산에서 태어난 국민가수 '현인'씨를 기리기 위해서인데요. 2007년에 만들어졌답니다

관련글 : 

송도해수욕장에 가면 가수 현인이 있다






두번째, 바다가운데 4가지의 조형물이 있습니다.
이것은 2007년에 만들어진 전국 최초의 해상조각작품인 고래조형등대랍니다
등대같지 않은 등대라고 할까요?
야경은 정말 멋지겠군요.





세번째, 항구가 가까이 있어 배가 정박해 있습니다.
남항이라는 항구가 가까이 있어 저 멀리 큰 배가 보입니다.




네번째, 거북섬이라는 작은 섬과 연결되는 다리가 있습니다.
거북섬이라고 거북이 등짝 모양 같은 거북섬에 연결되는 다리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1960년대에는 구름다리였는데  현재는 단단한 콘크리트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관련글 : 

시부모님 사진속 42년전 그곳을 가보다



다섯번째, 언덕구조의 위쪽에 높은 빌딩이 있습니다.
광안리나 해운대를 보면 해안도로변에 건물들이 많은데 도로와 같은 높이에 건물이 들어서 있습니다. 송도에서는 저렇게 높은 지대에
높은 빌딩이 있었습니다. 20층 높이라면 사실 30층 쯤 되어 보였습니다. 전망 하나는 기가 막히겠군요.



여섯번째, 바다 가운데 방파제를 설치해 놓았습니다.
태풍의 영향을 많이 받아 그 피해를 줄이기 위해 바다 가운데 방파제를 설치해 놓았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해수욕장인 부산 송도해수욕장 ,
그 역사만큼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참 독특하고 예쁜 해수욕장임엔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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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서구 암남동 | 부산송도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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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부산구석구석 여행

 여기는 부산 남포동입니다.
이 건물에는 전망대가 있다고 합니다.
전망대로 올라갔더니 저멀리 푸른 바다가 펼쳐집니다.
바다는 언제봐도 가슴을 확 트이게 합니다.
언제라도 바다에 갈수 있다는 것은 부산의 큰 장점이죠.

  

전망대에서 바다를 보니 큰배들이 정착해있는 부두의 모습이 보입니다.
부산이 항구도시임을 느낄수 있지요.
부산타워에서 보는 바다의 모습과 별 다를바가 없네요.
부산타워는 입장료를 줘야하지만 여기는 입장료가 필요없어요.


이동하여 다른곳으로 갔더니 영도대교가 환히 보입니다.
영도시내 모습도 한눈에 들어오네요.
유리창에는 영도대교의 간략한 설명도 있네요
영도를 부산으로 이어주는 소중한 대교랍니다.


반대편 쪽에도 전망대가 있습니다. 반대쪽에서는 용두산공원의 부산타워가 보입니다.
부산타워나 용두산공원,남포동 시내를 보려면 반대편 전망대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다닥다닥 붙은 집들과 사람들 구경하는 것도 재미있겠지요.


 전망대에 올라오기전에는 군데군데 쉴곳이 마련되어 있군요
전망대에도 의자가 몇개 있긴 합니다.


전망대에 부산타워를 본뜬 조형물이 있습니다.
높은 지대라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 주었습니다.
여름이면 정말 시원해서 피서와도 될것 같습니다.

여기는 어디일까요?

바로 얼마전 개점한 '롯데백화점 광복점'이랍니다.

세계 최대 백화점과 같이 부산관광에 힘쓸거라는 뉴스보도가 있더군요.
외국사람도 제법 눈에 띄고 활기찬 모습이었습니다.
부산의 관광도시로의 발전이 앞당겨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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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중구 중앙동 | 롯데백화점 광복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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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부산의 어느 식당입니다.

간판을 보니 '육갑하네" 라고 적혀있습니다,

허걱~~~~ 욕을 간판에 적다니


육갑하다의 사전적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 [六甲]

      [명사] 
    • 1 같은 말: 육십갑자.
    • 2 남이 하는 언동을 비속하게 이르는 말.

    • [동사] (비속하게) 어떠한 말이나 행동을 하다.

  • 한마디로 욕입니다.

    간판에 욕을 적었을리는 없고 다시보니 고기육 ()을 써놓았군요.

    아하! 고기값하는 맛있는 집이라는 말이군요.

    참 특이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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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부산 다대포에요. 저 멀리 보이는 것이 몰운대에요.


    파도가 잔잔하게 치는 흐린 날이었죠.


    다대포에 낙조분수가 유명하다길래 가봤어요.
    그런데 아무것도 없는거에요.
    태극무늬 그림 같은것이 중앙에 있는 광장이 눈에 들어왔어요.

    그런데 광장이라고 하기에는 요상한 것들이 보였지요.
    네모모양 스텐이 바닥에 박혀있는겁니다.



                                       (바깥쪽 모습)




    자세히 보니 동그란것이 조명같고 네모난것이 물나오는곳 같았어요.

    네모를 자세히 보면 작은 네모가 안에 있는데  틈이 약간 보였어요.
    작은 네모가 열렸다 닫혔다 하는 구조인가 봐요.


    이렇게 동그란 모양에도 네모가 안에 있어 열렸다 닫혔다 해서 분수를 만드는 것이겠지요.
    바깥원에도 조명이 설치되어있었어요.


    이것은 제일 중심에 있는 것인데 네모가 열려 55미터까지 물이 올라간다고 해요.


    낮에는 사람 왕래가 적어서 그런지 밤에만  분수를 만든다고 했어요.
    여름밤에는 많은 사람들이 시원한 분수와 야경을 즐길수 있었겠어요.
    야경을 못 봐서 아쉬웠지만 독특한 분수에 감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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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광역시 사하구 다대제1동 | 다대포 낙조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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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부산 중구 민주공원 충혼탑입니다.



    충혼탑이 높은 곳에 있기 때문에 도로를 쭉 올라가 다시 계단을 올라가야 합니다.


    힘들게 올라왔는데 또 계단을 ????


    절망하실 필요없습니다.


    이계단은 에스컬레이터형 계단입니다.


    에스컬레이터 타듯이 완만한 경사로로 천천히 올라가시면 됩니다.



    계단을 다 올라오니 멋진 부산 풍경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건너편 민주공원도 한눈에 들어옵니다.



    여기서 한숨돌리시고 충혼탑 쭈욱 봐주시고 (카메라렌즈가 작아서 윗부분이 잘렸네요 ㅠㅠ)


     다시 에스컬레이터형 계단을 타고 내려오시면 깔끔하게

    충혼탑을 관광하실수 있습니다.

    시간나시면 민주공원 한번 가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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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이 여행인여행블로거. 경상남도블로그 따오기 기자단 2기(2010). 2011,2012 경남이야기(경상남도 블로그) 팀블로그,2013년 경남이야기 팀블로그로 활동, 2015.9월부터 양산관광sns홍보단 활동. 2015년 양산시장표창장 수여.2016년,2017년 제3기,4기김해 sns서포터즈. 밀양시2기sns기자, 창원시4기sns기자로 활동중 연락처decemberrose71@hanmail.net www.facebook.com/seongja.kim.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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