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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인가 아이들에게 중국 추이 태블릿 패드를 사주었는데 거기에 세트로 딸려온 키보드가 있었다. 패드는 금방 고장나서 쓰레기통으로 고고.

오늘에서야 책상 정리하다 발견한 키보드를 혹시나 싶어 블루투스로 연결해 보았다.

완전 연결 잘 되고 글도 잘 써지고 너무 귀엽다.
핸드폰과 연결해서 글을 쓸때도 편리하고 집에 있는 엘지 태블릿과도 연결이 잘 되어 엄청 글이 잘 써진다.

그런데 티스토리 화면이 가로모드 지원이 안돼서 불편하다.

이러면 폰으로 글쓰기도 엄청 편하겠다
단지 화질 좋은 카메라의 사진만잘 옮기면 아무문제 없다.

* 블루투스 키보드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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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이라는 것 , 쉬워 보이지만 은근 챙겨야 할거 많고 잔잔하게 신경쓸게 많습니다.

초보주부인 경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 하루종일 집안일만 하다 하루가 가는 경우도 있지요. 

 


경험에 의해 혹은 주위 사람의 경험에 의해 혹은 검색으로 주부는 시간이 갈수록 집안일의 고수가 됩니다.

주부경험이 많아도 잘 모르는 것이 있기 마련이죠.


초보주부나 독신, 경력 주부도 필요한 살림아이디어를 모아놓은 책이 나왔네요.

소소하지만 유익한 아~ 맞다 라는 공감이 느껴지는 살림노하우만 살뜰히 모아놓은 책입니다.

경향 BP에서 나온 박금숙 씨의 "주부9단의 살림아이디어 200" 입니다.



 박금숙씨는 닉네임 줌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피오나의 아름다운 이야기 모음 http://zoommastory.com

 2008년 다음 SAY NO SAY LIFE 우수 블로거,다음 베이징올림픽 공식 블로거,

 다음 I LOVE KOREA 공식블로거,2009년 다음 베스트 뷰 블로거 황금펜,티스토리 우수블로거로 선정되었고 

삼성 주최 애경사랑과 존경 블로그 사연  대상을 받았습니다.


얼마전 제주도로 이사를 가서 '초밥군커피씨' HTTP://blog.naver.com/chobobcoffee 라는 커피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주관광협회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책내용은 대략적으로 청소,세탁,요리 아이디어





의류정리,생활소품 만들기,뷰티,기타 아이디어로 나누어집니다.

우리가 살림에 필요한 것을 전반적으로 다 다루었다고 보면 됩니다.




살림아이디어에 쓰이는 재료까지 친절하게 사진으로 정리되어 있어요.



책을 살펴볼까요?


사진으로 순서대로 상세하게 설명이 잘 되어있어 따라하기 쉽습니다.

사진에 따른 설명까지 읽기 쉽습니다. tip으로 더욱더 상세한 설명까지 친절한 책이네요.


달걀찜하다 보면 뚝배기에 계란찜이 붙어 잘 지지를 않는데 페트병 뚜껑만 있다면 쉽게 벗겨진다네요.

항상 궁금했던 내용인데 쉽게 해결해 주네요.



싱크대 개수대 소독도 아주 간단합니다.

베이킹소다를 뿌리고 식초를 부으면 끝.

간단하고 좋은 방법이죠.



요즘 드립커피 많이 마시는데 종이필터만 있으면 튀김기름 한번더 깨끗하게 걸러서 쓸수 있답니다.

이렇게 알뜰살뜰 도움되는 내용도 많네요.



컴퓨터 쓰다보면 usb 전선이 어지러운데 간단하게 문구집게로 해결이 되는군요.



요구르트병으로 

멀티탭구멍에 먼지 쌓이는것도 쉽게 해결됩니다.



벽에 난 못자국은 정말 눈에 거슬리는데요 ~ 아직 우리집에 그런 자국이 있지요.

하얀 지점토로 쏘옥 구멍을 막아주면 티가 안난다네요.




그 외 정말 많은 200가지의 실생활에 필요한 살림아이디어가 있습니다.





달걀껍데기 의외로 잘 안까져서 짜증난적 많은데 밀폐용기만 있으면 

쉽게 까지는 군요 ^^




병뚜껑으로 냉장고 자석이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모양도 이쁠거 같아 다음에 한번 해봐야겠어요.



물론 티비를 통해 아는 내용도 있습니다.

하지만 책한권에 정리 해놓으니 찾아보기 편리하네요.



"주부9단의 살림아이디어 200" 만 있으면 살림이 정말 쉬워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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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인 닷컴에서 독립영화 시사회가 열린다는 연락이 왔다. 경남에서 경남사람이 만든 경남의 독립영화라고 했다.
제목은 '조용한 남자' 이다. 제목만으로 추리해 보길 실업자의 이야기는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그런 추리는 영화관에서 확인하기로 하고 경남의 독립영화 조용한 남자가 상영된다는 창원의 나비소극장을
찾아갔다. 네비게이션에 나오지 않아 한서병원  근처라길래 한서병원에 주차를 하고 길을 물어물어 나비소극장을
찾았다.

나비소극장은 지하에 있었다. 검정과 흰색 페인트로 입구 바닥과 벽이 구분이 잘 안되는 착시현상을 일으키는 
계단을 지나자 왼쪽편에 작은 상영관이 있었다.

의자와 극장 바닥은 낡아서 삐걱거렸다. 독립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의 힘듬을 미리 예고하기라도 하듯이 말이다.

일찍 도착해 주최측에서 마련한 보이차와 귤, 그리고 건포도와 밤이 박혀 있는 떡을 맛있게 먹었다.
영화가 꽤 기니까 미리 드셔 두라고 했다. 영화 시간은 104분이었다. 1시간 44분 , 만만한 시간은 아니었다.

혹시 졸지도 모를 걸 대비해서 커피를 마셔두었다. 독립영화는 자극적이지 않고 흥미위주가 아니라 지겨울수도 있으니까.

경남영화협회와 김재한 감독은 영화가 자극적이지 않고 무미건조하지만 사람을 보여주기 위한 영화라고 설명했다.
지루하고 재미없어도 감독이 관객에게 말하고 싶은 것을 찍은 영화라고 덧붙였다.

아무런 정보 없이 독립영화를 접해서 편파적인 논평을 할 수도 있는 우려 때문인 듯 했다.

독립영화라고는 '워낭소리' 밖에 없는 나는 마음의 준비를 하고 영화에 집중했다. 첫 독립영화인 워낭소리를 보며 눈물을
흘렸다. 늙은 할아버지와 늙은 소의 이야기인 워낭소리는 조용한 영화이지만 관객들의 눈물을 뺄 만큼 감동적인 영상이었다.
워낭소리를 본지 오래 되었지만 아직도 소의 눈물 흘리는 장면이라든가 소가 죽을때 쯤 되어 워낭을 떼는 할아버지 모습등은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

워낭소리는 나에게는 독립영화의 편견을 깰 수 있는 첫 작품이었다. 아마 보통의 일반인들도 비슷하리라 생각된다.

영화의 첫 10여분은 다소 나에게 충격적이었다. 1980-90 년대를 연상하게 하는 주인공의 옷과 머리모양이 특히 그러했다.
주인공이 현실과 타협하지 않고 고집 센 열정만 있는 연극연출가라는 걸 알리기 위한 장치라 해도 과하다는 생각이다.
그래서 좀 거부감이 일었다. 그의 행동과 일상을 좇다보면 그걸 충분히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이다.

경남에서 만들어진 영화라서 그런지  배우들은 거의 다 경상도 사투리를 구사하고 있었다. 일부 몇몇은 표준어를 쓰기도 했다. 
주인공이 연극 연출가인데 우리가 영화를 보고 있는 낡은 나비 소극장이 바로 주인공의 주 무대였다.
아까 나비 소극장 입구도 영화에 생생하게 등장했다. 이 부분은 정감이 가고 좋았다.
tv나 영화에 알던 곳이 나오면 눈이 번쩍 띄이듯이 정감이 갔다. 여자 배우들도 아주 평범한 그 모습 그대로를 전혀 포장하지
않은 그대로를 보여주었다.

영화의 사투리와 평범한 배우들의 모습 때문에 재연프로그램 같았다.
우리의 일상을 누군가가 비디오 카메라로 담아 놓은 것 같았다. 그래서 좀 불편했다.
 
적어도 내가 기대한 것은 스토리보다 영상이었는데 감독은 영상 보다는 사람을 너무 리얼하게 거칠게 보여주고 있었다.
물론 그것이 조용한 남자를 표현하기 위한 감독의 의도겠지만 그 의도를 벗어나지 않는 범위에서의 그림을 보고 싶었다. 
독립영화라 해도 영상이 아름답지 말라는 법은 없다. 영화도 그림이라고 생각한다. 글도 그림이고 모든게 그림이다.
과장되게 표현하지 않아도 아름다운 그림을 그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주인공인 남자는 아주 호남형이었는데 영화속의 연출가를 표현하려고 그의 모습을 너무 깍아먹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깍인 그의 모습 속에서도 주인공의 연기는 빛을 발하긴 했다. 또 그의 동거녀 여주인공의 역할도 중요한데
그녀의 느낌이 다른 배우들이랑 차이가 별로 안나서 아쉬웠다.

이런 모든 이유가 예산 문제 때문이라면 할 말이 없다.

하지만 관객들은 어느정도 아름다운 영상을 원한다는 것이다. 그의 셔츠 하나만 바꿨어도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다행인 것은 60분 이후 부터는 현실과 타협하지 않는 가난한 연출가의 행동을 좇아가다 보니 그의 고충이 이해가 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열정만 가득한 예술가라는 게  정말 저렇게 힘들구나.

저예산 독립영화를 만든다는 게 저예산 연극연출이라는 게  예술가들은 얼마나 힘들다는걸 확실히 보여줬다.


어쨋든 김재한 감독의 '조용한 남자'는 반은 성공한것 같다.


앞으로 여러편 찍다보면 더 아름다운 영상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된다.


영화가 나오기까지 3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고 한다. 힘들게 나온 만큼 경남 독립영화의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다.


* 3월 3일 : 창원 메가박스에서 시사회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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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2011년 2월 10일, 나른한 낮잠을 깨우는 경비실의 호출소리에 놀라서 벌떡 일어났습니다.
택배가 곧 방문할 예정이라는군요. 

아마 얼마전 예고한 2010 티스토리 베스트 블로거 선물일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택배상자를 열어보니  아이디어를 적을 수 있는 수첩과 명함 2통, 탁상달력이 들어 있었습니다.


수첩은 검정색 두꺼운 외피로 이루어져 있고 내피는 자유롭게 글을 써도 그림을 그려도 괜찮은 종이입니다.

달력은 티스토리 블로거들의 사진들이 실렸습니다.

모두 다 색깔이 다른 사진들입니다.

달력은 사진을 인쇄한 게 아니라 사진원본 재질 그대로를 붙여놓아 더 실감납니다.


달력 뒷면에는 스티커가 있어 재밌게 달력에 표시 할 수도 있습니다.
 

티스토리 선물중에 제일 맘에 들었던 건 명함입니다.

앞면은 일반 명함과 별 차이가 없었는데요.

뒷면에는 코드가 있었습니다.

이게 뭘까 ? 궁금해하면서


다음 어플의 코드를 이용해 코드를 찍어 보았습니다.





코드를 찍자 제 블로그의 주소가 뜨기 시작합니다.

제 블로그 주소가 뜨자 왜 그리 반갑던지요.

매일 열어보고 글을 저장하는 내 블로그.

블로그를 소개할때 블로그를 보여주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겠죠?

스마트한 시대 스마트한 명함. 참 마음에 듭니다.


명함 줄때 뒷면 코드를 꼭 찍어 보라고 해야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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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다음영화


  영화 하녀를 보았습니다. 월요일 조조를 끊었지요. 보통 조조영화는 사람들이 별로 많질 않더군요.
 근데 월요일 아침부터 사람들이 동네 영화관에 모여들어서 표를 끊고 들어가기까지 제법 시간이 걸렸습니다.
 영화표를 어서 끊어주질 않는다는 불평에 매표소 직원들도 당황스러워 했습니다.
 영화가 시작되고나서도 사람들이 제법 많이 들어왓습니다. 작은 영화관의 절반이상이 차 버렸습니다. 그것도 월요일
 조조시간대에 말이죠. 아마  영화 하녀가 재밌다는 입소문이 난 모양입니다.

  영화 하녀는 아주 대중적인 영화입니다. 아마 그래서 칸 영화제에서 상을 받지 못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월요일 아침뉴스에서 칸영화제에서 하녀는 탈락되고 영화" 시" 가 각본상을 받았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뉴스에 고개가 끄덕거려지더군요 .

 사실 하녀에 대한 아무런 정보가 없을때 하녀가 아주 작품성 있는 영화라고 생각했습니다.
 칸 영화제에서는 주로 작품성을 좋아하니까요. 작품성은 재미와 조금 먼 경향도 있어 하녀를 굳이 보아야겠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친구가 하녀를 보자고 했을때도 좀 재미없으리라 생각했습니다. 전도연이 나오니까 포스트나 내용이 자극적이니까
 한번 볼 만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자극적인데 예술성이 가미되어 재미는 없는 영화일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화는 충분히 자극적입니다. 거기에는 이정재와 전도연의 연기가 한 몫 한다고 할 수 있겠어요
 하지만 자극적인 장면이 많을거라는 기대는 금물입니다. 기대를 하면 이영화의 재미가 떨어집니다. 
 전도연의 연기는 자극적 연기에서 끝나는게 아닙니다.
 
 전도연은 세상속에서 밝게 살려는 따뜻한 마음의 젊은 하녀역할을 아주 잘 소화해 내었습니다.
 그래서 그녀가 너무도 불쌍하고 애잔하게 느껴집니다. 영화를 보는 내내 그녀의 시각에서 세상을 바라보게 됩니다.

 윤여정도 정말 충실하게 자신의 캐릭터를 잘 소화해 내었습니다
 비굴하고 세태에 찌들어 감정이라고는 찾아볼수 없는  늙은 하녀 역할을 윤여정이 안 했다면 하녀가 하녀다웠을까요?

 윤여정의 연기가 너무 캐릭터를 잘 표현해서 윤여정의 그로테스크한 표정이 무표정한 표정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영화 전반에 흐르는 음침한 분위기는 자칫 영화를 재미없게 만들수 있었지만 하녀속의 스릴러적 분위기는 재미를
 깍아먹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스릴러적 분위기로 인해 더욱더 에로틱한 분위기가 연출되었습니다.
 또한 스토리가 그 으스스한 분위기의 밋밋함을  깨 주었습니다.

 스토리는 정말 뻔합니다. 스토리만 보면 막장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렇지만 그 막장을 윤여정과 전도연이 잘 포장해주었고
 스릴러적 분위기로 잘 포장되었습니다 . 

 극 중에서 시대는 현대지만 왠지 1960년대로 돌아간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합니다.
 원작을 토대로 영화를 만들어서 그럴까요? 
 그 게 더 영화를 신비스럽게 묘한 매력을 보여주는 거 같습니다. 

 마지막 반전이 너무 급작스럽습니다. 반전에 대한 충분한 복선이 깔리지 않은거 같아요. 그래서 마지막 반전이 조금
 우습게 보이기도 해요. 

 극 중에서 감독은 하녀를 통해 재벌가들을 꼬집어 주고 싶었을까요? 
 그렇다면 하녀가 복수를 해주었다면 더 통쾌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영화 하녀는 한국형 드라마에 많이 나오는 스릴러물이 아닌 대중적인 영화입니다.

영화 하녀를 보려고 몰려온 시민들을 보니 하녀는 한국에서는 어느정도 성공한 영화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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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하게 되면 온라인에서든 오프라인에서든  많은 이웃을 만나게 됩니다.
 그 이웃 중 같은 부산지역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따뜻한 카리스마님이 최근 재밌는 책을 출판했다고 해서 부산지역
 몇몇 블로거들이  따뜻한 카리스마님을 만나 보았습니다.
 
사실 저는 카리스마님을 안지 얼마 안 되었는데요.
http://www.careernote.co.kr/
블로거 팸투어에서 만난 카리스마님 알고보니 파워블로거시더군요.
오프라인에서 만나고 난 후부터는 카리스마님 블로거 구독자가 되었지요.

카리스마님 보시다시피 인상도 좋고 달변이십니다.
아무래도 사람들과 상담을 많이 하시다보니 그러신거 같아요

카리스마님 블로그 가보면 참 많은 사람들과의 이야기가 있더군요
고민을 들어주고 갈 길을 제시해주고 힘을 주는 블로거시고 글 또한 쉬우면서 친근합니다.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도 방황하는 20대와 청춘들에게 삶의 잔잔한 방향을 제시해줍니다
30대 40대도 " 내가 왜 그럴까 ? "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그런 심리를 쉽게 풀어 놓은 책입니다



책의 도입부부분부터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 교수님 , 저는 매일 야한 생각이  나요... 어떡하죠?"



파트 1 에서는 20대 청춘들의 생각과 심리를 풀어 놓았습니다.


그 중에 악플러 이야기도 나오는데 블로거를 하다보니 악플을 겪게 되는데 그 심리를 파헤쳐주니까 악플로부터 시달리지 
않게 되더군요




파트2에서는 자장면 심리학이라는 제목으로 선택의 심리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정말 일상속에서 내안의 분노는 시도때도 없이 일어납니다
그치만 필자는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분노를 삭히라고 이야기합니다
물론 엄청난 방법은 아니지만 책을 읽으면서 그런 간단한 방법을 연습하게 되네요


파트3에서는 인간 내면의 심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짜증은 정말 일상다반사 적으로 일어나는데요. 
짜증의 이유와 감정관리법을 코치해줍니다



파트4에서는 성격심리학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MBTI 의 심리적 선호 경향으로 16가지 성격유형을 체크해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성격의 장점과 단점을 파악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줍니다 


이렇게 여러가지 심리를 해석해서 파트 5에서는 자아성찰의 방법을 제시해 줍니다.
아마 제가 20대에 이 책을 보았다면 더 감동받았을 책입니다.

이 책은 따뜻한 카리스마님이 5년동안 구상했고 수백번의 수정을 거쳐 탄생한 책이라고 합니다.

그 노력의 시간만큼 읽을만한 책이라고 보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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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째로 책을 내신 유명한 파워블로거 따뜻한 카리스마님



 블로그를 하게 되면 온라인에서든 오프라인에서든  많은 이웃을 만나게 됩니다.
 그 이웃 중 같은 부산지역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따뜻한 카리스마님이 최근 재밌는 책을 출판했다고 해서 부산지역
 몇몇 블로거들이  따뜻한 카리스마님을 만나 보았습니다.
 
사실 저는 카리스마님을 안지 얼마 안 되었는데요.
http://www.careernote.co.kr/
블로거 팸투어에서 만난 카리스마님 알고보니 파워블로거시더군요.
오프라인에서 만나고 난 후부터는 카리스마님 블로거 구독자가 되었지요.

카리스마님 보시다시피 인상도 좋고 달변이십니다.
아무래도 사람들과 상담을 많이 하시다보니 그러신거 같아요

카리스마님 블로그 가보면 참 많은 사람들과의 이야기가 있더군요
고민을 들어주고 갈 길을 제시해주고 힘을 주는 블로거시고 글 또한 쉬우면서 친근합니다.

따뜻한 카리스마님 싸인과 격려글 ^^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도 방황하는 20대와 청춘들에게 삶의 잔잔한 방향을 제시해줍니다
30대 40대도 " 내가 왜 그럴까 ? "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그런 심리를 쉽게 풀어 놓은 책입니다


책의 도입부부분부터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 교수님 , 저는 매일 야한 생각이  나요... 어떡하죠?"



파트 1 에서는 20대 청춘들의 생각과 심리를 풀어 놓았습니다.


그 중에 악플러 이야기도 나오는데 블로거를 하다보니 악플을 겪게 되는데 그 심리를 파헤쳐주니까 악플로부터 시달리지 
않게 되더군요




파트2에서는 자장면 심리학이라는 제목으로 선택의 심리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정말 일상속에서 내안의 분노는 시도때도 없이 일어납니다
그치만 필자는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분노를 삭히라고 이야기합니다
물론 엄청난 방법은 아니지만 책을 읽으면서 그런 간단한 방법을 연습하게 되네요


파트3에서는 인간 내면의 심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짜증은 정말 일상다반사 적으로 일어나는데요. 
짜증의 이유와 감정관리법을 코치해줍니다


파트4에서는 성격심리학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MBTI 의 심리적 선호 경향으로 16가지 성격유형을 체크해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성격의 장점과 단점을 파악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줍니다 


이렇게 여러가지 심리를 해석해서 파트 5에서는 자아성찰의 방법을 제시해 줍니다.
아마 제가 20대에 이 책을 보았다면 더 감동받았을 책입니다.

이 책은 따뜻한 카리스마님이 5년동안 구상했고 수백번의 수정을 거쳐 탄생한 책이라고 합니다.

그 노력의 시간만큼 읽을만한 책이라고 보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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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나인'을 보러갔다. 얼마전 친구가 '나인'이 재밌다는 말을 한게 생각나서였다. 또 뮤지컬영화라는 점이 '나인'을 선택하게했다.
내가 본 뮤지컬영화 중에 생각나는건 세가지다. 드림걸즈,오페라의 유령,맘마미아다. 내가 처음 접한 뮤지컬영화 드림걸즈는 나에게
신선한 충격이었다. 영화의 시작부터 끝까지 탄탄하고 긴장감있는 스토리에 아름답고 섹시한 비욘세의 모습과 멋진 노래들은 나를
뮤지컬영화 매니아로 만들기에 충분했다. 그때부터 뮤지컬영화가 나온다면 챙겨보게 된것 같다. 
어쩌면 뮤지컬이 비싸니까 뮤지컬영화라도 본다는 심리도 있을지 모르겠다.

 두번째 뮤지컬영화는 오페라의 유령이다.오페라의 유령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을 영화로 만든것이다. '오페라의 유령'도
만족스러운 뮤지컬영화였다. 주인공 크리스틴과 유령 팬텀의 사랑을 아름답게 잘 표현했을뿐더러 정확하게 기억나진 않지만 끊임없이
흘러나오는 노래들은 중세의 아름다운 사랑을 느끼기에 충분히 아름답고 감미로웠다. 그리고 그때부터 뮤지컬영화는 무조건
재밌어라는 인식이 머리에 박혀버렸다.

 세번째 뮤지컬영화는 '맘마미아'이다. 맘마미아도 뮤지컬을 영화화했는데 스토리는 원래 탄탄하다고 예상했었다. 연기파배우인
메릴스트립이 왠지 노래는 못 부를것 같았다. 그런데 노래까지 멋지게 소화해내니 정말 멋진 배우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거기다
피어스 브로스넌,조연들의 멋진 연기와 노래는 맘마미아를 감탄케 만들었다. 영화음악으로 나오는 전설의 '아바'노래도 추억속에
잠기게 했다. 

 드디어 2009년 12월 뮤지컬영화 '나인'이 개봉했다. 영화 포스터를 보니 '전 세계를 사로잡을 지상 최대의 쇼'란다.
거기다 미녀들이 선글라스 낀 멋진 중년남성을 에워싸고 있는 사진이다. 언뜻 언뜻 재밌다는 소리도 들린다.
나의 왼발의 '다니엘 데이 루이스'에 '페넬로페 크루즈','니콜 키드먼' 이만하면 화려한 캐스팅이다.

뮤지컬영화라 재밌을거라는 기대가 있었을까? 영화를 보고난 느낌은 별로다. 뮤지컬영화를 보고나면 노래가 귀에 맴도는데 
'나인'을 보고나니 멍하다. 부인 루이사의 노래는 좋았던 기억이난다. 그외 많은 노래가 나왔는데 특별히 잘 부른것 같지는 않다.
이 영화에서 본것은 미녀들의 섹시함과 아름다움을 억지로 나열하고 '다니엘 데이 루이스' 가 멋지다는 것 정도이다.
긴 기럭지에 약간 구부정한 자세에서도 멋진포스가 뿜어져 나왔다. '나의 왼발'에서는 장애인 연기라 얼굴이 제대로 안보였는데
이번 배역(감독)에서는 바람둥이처럼 보이는 얼굴, 예술적인 얼굴은 참 매력적이었다. '나의 왼발'말고도 다른 작품을 챙겨봤어야
했는데 하는 후회가 밀려올 정도였다.

여기 나오는 일곱명의 미녀중에 중요하게 등장하는 다섯 미녀에 관해 아름다움에 대해 알아볼까 한다.
제일먼저 '페넬로페 크루즈'는 귀도의 정부 '칼라'이다. 칼라는 섹시함과 발랄함의 대명사다. 그녀는 주위시선 아랑곳않고
마음내키는대로 그녀의 매력을 발산시킨다. 그녀는 감정에 충실해 귀도의 매력에 푹 빠져 살뿐이다.
 
두번째 여인 '퍼기'는 귀도의 어릴적 추억속의 야성녀 '사라기나'이다. 어린시절 카톨릭학교에 다니면서 억압받았던 성을
풀수 있는 유일한 여성 사라기나. 그는 원초적인 관능의 여인 '사라기나'를 통해 억눌린 자유를 풀지 않았을까?

세번째 여인 ' 니콜 키드먼'은 영화로 만난 여배우 '클라우디아'이다. 금발을 소유하고 희고 미끈한 몸을 가진 아름다운 클라우디아.
매력남 귀도도 범접할수 없는 여신같은 존재이다. '클라우디아'도 내심 귀도를 사랑했지만 둘의 사랑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네번째 여인 '케이트 허드슨'은 기자인 '스테파니'이다. 금발에 섹시가수 같은 파워풀한 매력을 지닌 적극적인 기자 스테파니.
기자이기 이전에 여자이기도 한 스테파니는 귀도를 유혹하지만 결국 귀도를 유혹하는데 실패한다
 
다섯번째 여인 '마리온 꼬띨라르' 는 그의 아내 '루이사'이다. 영화배우 출신인 루이사는 영화오디션으로 귀도를 만난다.
청순하고 아름다운데다가 숨겨져 있는 섹시한 매력의 루이사는 귀도뿐이다. 귀도의 바람기를 알고 고통받고 힘들어 하지만
결국 귀도는 루이사에게 돌아간다.

 다섯미녀들의 매력과 다니엘 데이 루이스의 매력은 넘쳐났지만 뮤지컬영화라는 장르로는 제대로 표현이 잘 안된것 같다.
스토리만 탄탄했다면 뮤지컬을 부드럽게 배치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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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저녁 그러니까 일요일 저녁 아이들을 데리고 아바타 3D를 보러갔다. 우리가 예매한 시간은 밤 7시 30분 영화였다.
2시간 42분짜리 영화라 끝나는 시간은 10시 12분이었다. 영화를 마치고 집에 오면 11시쯤 될텐데 아이들의 월요일
등교가 걱정되었다. 하지만 최신 흥행영화라 어서 보기로 했다. 극장안에 들어서니 늦은 시간이라도 상영관을 거의
채우고 있었다. 개중에 우리처럼 아이와 같이 온 가족단위의 관람객도 제법 눈에 띄었다. 3D영화라 모두들 선글라스를
착용한채 영화에 몰두했다.

타이타닉의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만든영화라고 한다. 타이타닉 참 감명깊게 본 영화이다. 그 시절엔 그래픽이 많이 발전 안한것
같은데도 거대한 배가 침몰하는 과정과 사람들의 심리묘사가 참 잘 되었던 영화다. 영화음악이 좋아서 영화음악을 많이 들었던
기억도 난다.


아바타도 그러한 블록버스터일 거란 예상은 적중했다. 아바타도 타이타닉을 능가하는 블록버스터였다.
단지 틀린점이 있다면 컴퓨터 그래픽이 더욱더 세밀하게 업그레이드 되었다는것과 타이타닉이 무채색이라면
아바타는 화려한 색감이 살아있는 칼라풀한 영화라는 것이다.

특히 주인공 제이크가 아바타로 변신하여 판도라섬을 돌아다니다 동물의 공격으로 현실로
못가게 되었다.
그래서 한밤중 원주민 네이티리가 
구해주게 되고 같이 밀림을 돌아다니는 장면이 나온다 . 밤의 밀림은 우리 시각을 즐겁게
해주기에 충분했다. 마치 크리스마스 조명같이
선명하면서도 알록달록한 색깔이랄까. 뛰어난 색감은 거기서 그치지 않고
나비족의 얼굴색,눈,몸색깔에서도 잘 나타난다.
무서워야 할 날아가는 새(익룡인가?) 토르크 막코도 주황색이 적절히 섞여
무서움보다는  아름답다는 생각도 들게한다.


 또한 이모션 퍼포먼스 캡쳐방식을 도입하여 배우들의 섬세한 표정연기까지 다 표현햇다. cg는 왠지 cg표가 났는데 아바타에서는
정말 사람이 연기한 느낌이 났다. 3d 영화라 실감은 났지만 계속 선글라스를 끼고 있어야 하는게 불편했다. 아이가 중간중간에
' 안경 끼는게 힘드네요' 라고
말했다. 그래도 아이는 영화가 재밌는지 2시간 42분동안 몰입하고 봤다.

아바타는 시각적인 즐거움 뿐 아니라 인간의 이기심, 전쟁, 자연 파괴에 대해 경고하기도 한다.

한마디로 제임스 카메론은 대단한 감독이다.
아바타는 그림처럼 화려하고 아름다운 영화다.
아바타는 제2의 타이타닉이라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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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뷰의 장점은 첫번째로 시간의 절약이다. 마이뷰가 생기기전 뷰의 글을 보려면 우선 채널을 선택해서
인기글이나 최신글을 클릭하여
다시 뷰 아무거나 눌러서 글을 본 후에 추천이나 댓글을 남겨야 했다.
그러면 마우스를 세번 클릭해야한다.
그렇지만 마이뷰가 도입되고 난 후 두번의 클릭으로 글을 접할수 있다.

 두번째로 관심있는 블로그글을 지정하여 쉽게 편리하게 볼수 있다. 뷰의 서핑을 통하여 시간을 투자하면
관심블로그들이 생길수 있다.
마이뷰가 생기기 전에는 매일 뷰의 서핑을 해야했는데 마이뷰의 구독기능을
이용하면 관심블로그글을 마이뷰로 모아주니
매일 서핑할 필요가 없다. 한번의 서핑으로 제대로 된 서핑을
 할수있는 것이다. 마치 즐겨찾기와 같은 기능이라고 하면 되겠다.


 세번째로 구독리스트 중 구독받는 목록이 하나하나 늘면 블로깅의 희열을 느낄수 있다.
나도 한 명의 작가로서 구독자를 위해 재미난 혹은 정보전달력이 좋은 혹은 시사성 있는 이야기를 끊임없이
생산할 동기를 얻게된다.
구독자가 하나하나 느는 기쁨은 블로깅의 가장 큰 기쁨이다.

네번째로 구독자를 의식하다보니 좋은 글을 만들려 노력한다.
이글을 누군가가 자세히 봐주니 단순한 글보다도 조금더 다듬어진 조금더 멋진글을 쓰려고 노력한다.
그럼으로써 다음뷰의 질은 좋아질것이다.

다섯번째로 구독자끼리 네트워크가 형성되어 소통의 공간이 형성된다.
a가 b를 구독하면 b도 a를 구독하고 b로 인하여 c의 글을 구독해 서로간에 보이지 않는 온라인상의
소통의 공간이 마련된다.


마이 뷰의 안좋은점은  즐겨보는 블로그만 볼 수도 있다. 인터넷서핑 시간에 쫓기다 보면 즐겨보는 블로그만
보고 말수가 있다. 
다양하고 새로운 (신입) 블로그글을 놓칠수가 있다.

그래서 한가지 제안하자면 "신입 블로거"란을 만들어 좋은 글들을 모아 주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
이렇게 되면 뷰의질을 한층 더 높일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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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공주의 죽음으로 더욱더 강해진 덕만은 미실과의 한판승부를 각오한다.
덕만은 유신과 알천 비담의
 
호위아래 가야족의 세력까지 합세하여 미실과의 승부를 준비한다. 일식이 일어나냐 안 일어나냐를 놓고
미실과의 대결이 시작된다.


덕만은 첫번째로 미실의 통찰려과 치밀한 성격을 역이용했다.

우선 덕만은 미실에게 "일식은 일어난다" 정보를 흘린다. 치밀한 성격과 통찰력의 소유자인 미실은 유신

과의 대화를 통해 틀린 정보라는 확신을 가지고 다시 미실은 비담에게 "일식은 일어나지 않는다"는 정보

를 흘려 비담의  반응을 살폈다. 비담은 작전실패를 인정하고 도망을 가려다 미실에게 잡히고 미실은

"일식은 일어나지 않는다"는 정보에 확신을 가진다.


일식날 미실의 주장대로 일식이 일어나지 않아 다음날 비담은 화형에 처하게 된다.

일식 다음날 화형에 처하게 된 비담 불을 붙이려는 찰나 일식이 일어나 버린다.


어찌된 사연일까. 덕만은 미실뿐 아니라 유신.비담, 모두를 속이고 그 모든 사람들의 성향을 아주 적절

히  이용하여 승리할수 있었다. 물론 월천대사의 정보 오차를 생각한  - 일식날이나 그다음날 일식이 일

어날것이라는- 도 한 몫했다.



두번째 계림을 떠나 있던 덕만은 해외여행(?)시 엄청나게 많은 독서와 과학지식으로 미실의 과학적 능

력과 월천대사의 과학적능력을 능가해버린다. 



결국 과학과 인간 심리를 잘 이용한 작전성공이다. 


스토리도 재미있지만 비담의 표정은 참 볼만하다. 미실의 아들을 암시하듯이 비담의 비웃는 듯하기도하

고 뇌쇄적인 표정이 미실을 너무나 닮아있다. 비담역의 강남길은 이번 계기로 연기잘하는 배우로 등극

한듯 하다.


또 멋진 장면 비담의 무예장면. 마치 중국 곡예사 같이 밧줄사이 사이를 피해 뛰어다니는 묘기를 보여주

는 장면은 눈을 땔수 없었다. 8월 25일 방송은 비담의 활약이 아주 돋보였다.


이제 덕만은 궁에 입성하여 미실과 또 어떤 대결을 펼칠까 다음편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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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여행인여행블로거. 경상남도블로그 따오기 기자단 2기(2010). 2011,2012 경남이야기(경상남도 블로그) 팀블로그,2013년 경남이야기 팀블로그로 활동, 2015.9월부터 양산관광sns홍보단 활동. 2015년 양산시장표창장 수여.2016년,2017년 제3기,4기김해 sns서포터즈. 밀양시2기sns기자, 창원시4기sns기자로 활동중 연락처decemberrose71@hanmail.net www.facebook.com/seongja.kim.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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