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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싶다... 그 맛집


 필자는 낙지나  쭈꾸미요리를 매우 좋아한다.

최소 2주에 한번은 매콤하고 쫄깃한 쭈꾸미요리에 밥을 슥삭슥삭 비벼 먹고싶다.

이상하게도 낙지나 쭈꾸미요리를 먹고나면 눈이 밝아지고 피로가 싹 풀림을 느낀다.

그래서 한번씩 낙지나 쭈꾸미를 먹고싶은지도 모르겠다.



얼마전 쭈꾸미생각이 나서 남포쭈꾸미를 찾았다.

부산 남포동 족발골목에 위치한 쭈꾸미집이다.

쭈꾸미 2인분을 시켰는데 빨간 양념이 잘 밴 먹음직스런 쭈꾸미가 둥근 솥뚜껑 불판에 맛있게 놓여졌다.


쭈꾸미를 시키고 가만히 보니 맛있게 먹는 법을 프린터 해놓았다.

아마 방법을 몰라서 또 먹고 싶은 맘에 자주 뒤집다보니 맛잇게 되지 않아 글로 인지를 해놓았다.

포인트는 10분을 기다리라는것이다.



어서 이놈이 익기를 바라는데 10분이라는 시간은 꽤 길었다.ㅋㅋ.



시간이 조금 지나니 쭈꾸미 모양에 변형이 오기 시작했다.



같이 나온 찬은 

김과 깻잎.


 

잡채,샐러드,소스,씻은 김치,부추,콩나물,계란찜이다.
간단하지만 매콤한 쭈꾸미랑은 아주 어울리는 메뉴이다.


이제 쭈꾸미가 거의 다 익어간다.



양념이 적당히 졸아가면

 

콩나물과 부추를 넣고 맛있게 먹으면 된다.



적당히 먹고 볶음밥을 볶아먹는데 매콤하지만 기분좋게 식사를 끝낸다.

 

봄철 입맛이 없다면 남포쭈꾸미로 가보자.

 

남포주꾸미 :  051245-0492  , 부산시 중구 부평동 1가 ,( 부산시 중구 광복로 18번길 4 )

 

(부평족발골목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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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중구 부평동 | 남포쭈꾸미 남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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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싶다... 그 맛집


  보수동 책방 골목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아주 아주 오랜만에 가 보았다.

 

넘쳐나는 인터넷 서점으로 가게가 잘 되지는 않았겠지만 나름 골목을 정비하고 그 속에 보수동 책방골목은

옛 향수를 간직한 채 그대로 있었다.

사진작가들이나 타지 사람들은 부산방문을 하면 꼭 찾는 곳이다.

 

보수동 책방골목에 커피숖이 몇개 생겼고 책방골목  끄트머리에 푸른벽이지만 실내가 아주 따뜻해 보이는 레스토랑이

하나 있다.

너무 따스해 보이는 인테리어에 이끌려 안으로 들어가 보았다.

leona's kitchen (레오나의 키친) , 이름도 참 친근하고 따스하다.

마치 이쁘게 꾸며놓은 친구집 같은 실내였다.

식탁과 의자가 원목이었는데 개인적으로 참 마음에 드는 것이었다.

실내도 하늘색벽과 문이다. 
그 외 작은 화분과 책 등 소품이 아기자기하게 어우러져 있다.

 

한쪽벽의 선반에 곰돌이가 귀엽다.

매달려 있는 하얀 머그잔이 인테리어의 일부.

 메뉴는 수제돈까스, 오무라이스 등 간단했다.

수제돈까스를 시키자 새파란 병에 물이 담겨 나온다.

물한잔도 폼 나게 먹어보자.


수제돈까스는 6000원, 단순하면서도 정갈한 음식이 나왓다.
맛은 괜찮다.

음식을 다먹고 나니 후식이 나온다.

예쁜잔에 브라우니까지 나온다.

헤이즐넛 향이 듬뿍나는 커피였다.

참 따스한 곳에 있다온 기분이 들었다.

 

보수동 책방 골목 끝 레스토랑 레오나's kitc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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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싶다... 그 맛집

 지금 40대에게 남포동은 젊음과 발랄함의 20대가 생각나는 곳이다.
영화관이 많이 없던 시절 영화를 보려면 서면이나 남포동에 갔다. 그당시 서면은 10대들이 많이 드나들었고
우리들은 남포동의 아기자기한 모습이 좋았다.

 돌고래 순두부, 개미집 (원조낙지볶음) ,b&c 빵집, 길거리 음식인 단팥죽, 오징어무침과 부추전, 호떡 , 깡통시장 ,
수많은 옷가게, 악세사리 가게, 커피숖, 소극장 등등등.

우리의 20대를 남포동과 함께 보냈다.

화려한 시절을 지내던 남포동이 한동안 침체기를 겪더니 다시 활기를 띈 모습이었다.
거리는 사람들로 넘쳐나고 길거리 음식은 그 맛 그대로였다.

 
오늘 먹을 음식은  단팥죽과 유부전골이다.
우선 단팥죽을 맛 보기로 했다.

 


따끈따끈한 단팥죽에 인절미를 썰어 넣어 주었다. 
개인용 쟁반에 숟가락을 담아서 깔끔하게 세팅해 준다. 가격은 3000원.

 
 단팥죽을 한 입 떠먹어본다.
따뜻하고 너무너무 달콤해서 추위를 녹여주는 데는 최고다.
녹은 찹쌀떡이 가끔씩 입안에 들어온다.
우리가 참 맛있게 먹자 인심좋은 아주머니께서 단팥죽을 좀 더 주시겠단다.
다음에 또 먹고싶다.


두번째로 맛 볼 음식은 깡통시장에 위치한 유부전골이다.
가게를 찾기가 좀 어려웠는데 깡통시장 큰 도로에서 이 간판만 찾으면된다.
이 간판 옆의 골목을 쭉 나가면 시장이 나오는데 

 

 
 간판은 없고 방송에 출연한 아주머니 사진이 있는 집이 바로 깡통골목 할매 유부전골이다.


가게 입구에는 따끈따끈한 어묵과 유부가 준비되어 있었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돈다.


입소문을 듣고 온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먹고 있다.
점심시간이 지난 오후 3시경인데도 사람들이 줄을 서서기다리고 있었다.

 

유부보따리 1인분 가격은 3000원 .
 

 

 줄을 서서 받은 유부전골이다.


유부전골에 넣어먹는 간장인데 
싱싱한 파가 많이 들어간 것이 아주 맛깔나게 보인다.

 
간장을 넣고 어묵아래에 깔린 유부를 뒤져서 먹어본다.
 

 
 국물맛이 시원하고 들큰한게 맛있다. 동네 마트 유부전골과는 비교도 안된다.
유부와 오뎅을 건져먹는 재미도 쏠쏠하다.
그릇이 작아보여도 유부와 오뎅이 꽉꽉차 양은 제법 많다.

국물까지 다 마셨다. 

남포동 국제시장을 돌아다니다가 호떡으로 마무리했다.

남포동은 오밀조밀한 재미와 맛이 있는 곳이다.


깡통골목 할매유부전골 :  부산 중구 부평동 1가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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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부산구석구석 여행

남포동 거리를 쏘다녔습니다. 보슬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날이었지요.
비가 오고 흐린날엔 왠지 칼국수가 땡기지요.
10여년전의 어렴풋한 기억을 좇아 남포동의 칼국수집을 찾아보았습니다.

어디쯤이더라... 여기 어디쯤이었는데....

기억을 좆다보니 30년전통의 동명칼국수 간판이 눈에 띄었습니다.

여기야... 여기...


비빔칼국수 좋아하지만 비오는 날이라 칼국수를 시키기로 했습니다. 
김밥도 1줄 추가해서요. 칼국수는 3500원, 김밥은 2000원입니다.


등나무 의자는 바뀐지 얼마 안된듯 합니다.



입구쪽에 뭔가가 있었는데 바로 바로 아이스크림입니다.
고기 집에 후식으로 있는 아이스크림입니다.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왠지 기분이 좋아집니다.
칼국수를 다 먹고 먹어볼것입니다.



뜨끈뜨끈한 칼국수가 나왔습니다.
쑥갓과 김이 뿌려져 있는 칼국수. 


깁밥은 참기름이 발려져 매끈매끈한 김밥위에 깨가 송송 뿌려져 있습니다.


칼국수에 양념을 넣고 후루룩 한 입 먹어봅니다.
칼국수의 진정한 맛입니다. 두툼한 면발, 시원하고 걸죽한 듯한 칼국수 국물맛이 좋습니다.


김밥과 같이 먹으니 더 맛나네요.


식사를 끝내고 본격적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을 차례입니다.


그릇과 스푼을 준비하고 아이스크림을 세스푼이나(?)  담아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왠지 행복하고 뿌듯한 기분입니다.
아이스크림하면 어릴적이 생각나서일까요?


남포동 동명칼국수 051) 241 - 0061 , 국제시장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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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중구 광복동 | 동명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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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싶다... 그 맛집
요즘 남포동을 자주 가게 되는데요.
요즘 남포동은 여러가지 행사들로 활기가 넘칩니다.
용두산공원에서 부산 연등축제가 (2011.5.1-2011.5.7)열리고 있고 2011.5.5 부터는 조선통신사 축제도 열립니다.

남포동 거리에서는 일본인,중국인등 외국인들을 쉽게 만날수 있어서 부산이 관광도시라는 걸 실감합니다.

돌아다니려면 맛있게 잘 먹어야겠죠.

뭘 먹을까 거리를 거닐던 중 얼마전에 생긴 듯한 냉면집을 발견했습니다.






수향냉면이라는 냉면집입니다
살짝 더워지는 날씨로 냉면이 땡길 시기인데요.

입구의 입간판에 숯불고기와 냉면이 4900원이라는 말에 들어가 보기로 했습니다.



식당안은 사람들로 꽉 차 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고기까지 먹을 수 있다고 해서인지 자리가 꽉 찼습니다.
다행히 하나 남은 자리를 차지할 수 있었습니다.






이 집의 특징은 숯불고기와 냉면이 같이 나온다는 점입니다.
냉면 만으로는 배가 덜 찰것 같아 고기가 나온다니 눈이 번쩍 뜨입니다.
냉면은(4900원) 면도 국물도 뽀얀 색상을 자랑합니다.
맛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합니다.

육수가 시원하긴 한데 조금 더 진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냉면과 함께 나온 숯불고기는 어떨까요.
숯불에 구워 기름이 쫙 빠지고 고기가 부드럽습니다.

양념불고기는 양념맛이 중요한데 양념이 잘 벤 고기는 맛깔스럽습니다.

고기는 부드럽지만 얇습니다 ..









냉면과 함께 먹어도 그 맛이 어울립니다.

고기가 냉면의 단백질을 채워 준다고나 할까요?





냉면과 함께 왕만두를 주문했습니다.



왕만두는 그리 크지 않습니다. 가격은 5000원,




수향냉면은 색다른 시도의 냉면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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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싶다... 그 맛집



 국수는 가격도 부담이 적어 점심으로 먹기에 괜찮은 메뉴입니다.
후루룩 후루룩 목으로 잘 넘어가는 국수는 아이들도 어른도 부담없이 즐기는 국민 메뉴입니다.
 

요즘 국수 전문점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비빔국수 전문점, 일반 국수 전문점등이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남포동 거리에서 발견한 '김용만 국수집 (닐리리맘보) ' 광복동점을 가 보았습니다.




우리에게 친숙한 김용만의 사진이 있는 김용만국수는 이름만큼 친숙할까요?
메뉴를 보니 꽤 다양합니다.

용만이 국수, 얼큰 해물국수, 비빔국수, 항아리 꼬불덮밥, 만두 칼국수, 김치말이 국수, 불고기 주먹밥, 부꾸부꾸등
국수의 메뉴얼은 다 갖추었습니다. 거기다  밥과 만두가 있어 국수와 같이 먹으면 적당히 배부르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입니다.

우리일행은 용만이국수(6000원)와 얼큰해물국수(5000원) 불고기주먹밥(3500원), 비빔국수(4500원)를 시켰습니다.



국수가 나오기 전에 에피타이저로 삶은 계란이 나옵니다.
한국 사람은 찌께다시(본 음식에 곁들여 나오는 음식)를 좋아합니다.
삶은 계란은 국수집의 푸짐하고 반가운 찌께다시입니다.


삶은 계란으로 적당히 배를 채우자 불고기 주먹밥이 먼저 나왔습니다.
동글동글 야채와 김, 불고기가 잘 어우러진 주먹밥입니다.
아이들은 주먹밥을 한 입에 넣어 우걱우걱 맛있게 주먹밥을 먹습니다.
 


 용만이 국수를 먹어볼까요?
일반 국수와 별 다르게 보이지 않습니다.
면발은 가늘지만 탱탱합니다.

국수의 생명인 육수는 좀 색다른 맛입니다.
시원하면서도 약간 달큰한 맛에 멸치육수는 아닌 부드러운 향이 나는 육수입니다.
보통 멸치육수보다 조금 고급스런 맛 같습니다.



 얼큰해물국수는 언뜻보아 짬뽕 같습니다.
면발은 역시 탱탱하며 빨간 국물이 얼큰하고 매콤하며 시원합니다.
짬뽕과는 달리 국물이 기름은 거의 없어 깔끔합니다.
짬뽕과 국수를 접목한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


해물국수에는 쭈꾸미, 홍합, 새우 등 해물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해물을 골라 먹는 재미도 있고요. 시원한 육수의 비밀은 해물이라고 짐작 할 수 있습니다.


비빔국수의 면발도 탱탱했으며 새콤 달콤 매콤한 맛이 오이와 양파 고명과 잘 어우러져 입맛을 돋우더군요.

 


벽면엔 김용만이 국수를 서빙하는 모습이 익살스럽습니다.
 


 한켠에는 옛 추억의 연예인들 사진이 도배되어 있습니다.

김용만 이름만큼이나 친근하고 맛있는 국수집 닐리리맘보였습니다.


전화번호 : 256 - 1113 ,  베트남 쌀국수 호아빈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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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중구 광복동 | 김용만 국수 닐리리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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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싶다... 그 맛집


흐린 날 남포동 거리를 거닐었습니다.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었지만 비가 그쳤길래 우산을 챙기지 않았습니다.
남포동에 도착해 거리를 거닐때 우산 없는 걸 아는 지 비가 갑자기 쏟아지더군요.
마침 배도 고프고 해서 주위를 둘러보았습니다.
대나무 통밥 집이 눈에 띄었습니다.


방송에서도 본 적이 있는 대통밥, 여기는 맛이 어떨까 들어가 보기로 했습니다.


숭늉과 컵, 밥그릇,국그릇이 나옵니다.
숭늉을 한잔 마시고 목을 축이자
에피타이저로 딸기소스가 듬뿍 올려진 샐러드가 나옵니다.
봄향기 가득한 딸기소스는 봄을 느끼기 충분한 맛입니다.

샐러드 소스로는 주로 키위소스가 많이 나오는데 딸기소스가 나오는 걸 보니 봄은 봄인가 봅니다.




샐러드로 입맛을 돋우고 있는데 정갈한 도자기접시에 정갈한 10가지 반찬이 나옵니다.


곧 등장한 대나무 통밥입니다.
대나무 통안에는 밤과 대추 은행 흑미  차조가 들어간 찹쌀밥이 들어있습니다.



대나무 통밥을 떠서 그릇에 옮겨 놓고 보니 밥양이 제법 많습니다.
대나무 통이 깊어서 그런지 밥을 퍼도 퍼도 밥이 계속 나옵니다.


10가지 반찬중 하나인 이것은 연어 같습니다.
연어를 익혀 그 위에 달콤한 소스와 새콤한 소스가 곁들여진 야채가 곁들여집니다.
연어의 부드러움과 달콤 새콤한 맛이 참 어울립니다.


메인 반찬은 제육 두루치기입니다.


야채에다가  대통밥을 넣고 제육 두루치기를 넣어 싸먹으면 푸짐한 쌈밥이 됩니다.



버섯을 구워 소스를 발랐는데요. 이것도 버섯의 쫄깃함을 살리고 갈색소스는 버섯의 밍밍함을 달래주더군요.


호박,참나물,콩나물,무우청, 그리고 정체를 알기 어려운 붉은 것은 색다른 맛이더군요.
적당히 바삭하면서 쫄깃한 맛입니다.


잡채가 나왔구요.


밑반찬 중 가장 맛 있었던 무우말랭이 무침은 아삭하고 쫄깃하면서 새콤한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가지볶음


바삭한 가자미 구이 


부추전에 볶음김치까지 맛있게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후식으로는 깔끔한 국화차와 오렌지가 나왔습니다.


국화향이 입안에 잔잔하게 퍼지는게 아주 개운하고 향긋했습니다.




위치는 부산 광복동 ess 어학원 건물 2층에 있습니다.

전화번호는 대통밥&보쌈  051) 244- 3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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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여행인여행블로거. 경상남도블로그 따오기 기자단 2기(2010). 2011,2012 경남이야기(경상남도 블로그) 팀블로그,2013년 경남이야기 팀블로그로 활동, 2015.9월부터 양산관광sns홍보단 활동. 2015년 양산시장표창장 수여.2016년,2017년 제3기,4기김해 sns서포터즈. 밀양시2기sns기자, 창원시4기sns기자로 활동중 연락처decemberrose71@hanmail.net www.facebook.com/seongja.kim.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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